
[TRUST 2026 릴레이 인터뷰④] 이동연 KISA 국민피해대응단장 “피싱 차단하면 다른 길로…우회 수법 빠르게 진화”
▷스미싱 차단 강화되자 공공기관 사칭 전화·콜백 문자로 전환 ▷AI 공동대응 플랫폼 구축…“정부·민간이 유통 전 단계 막아야”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9.07

[Next 블록체인①] “찾고, 고르고, 결제까지”…AI가 소비자가 되는 시대
▷AI 에이전트, 예약·구매·금융거래 수행하는 경제 주체로 부상 ▷2027년 이후 에이전트 커머스 본격화…금융 인프라 경쟁도 재편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8.19

ASAP, 보이스피싱 피해 186억원 막았지만…정보공유 확대 속 남은 과제는?
▷12주간 14만8000건 공유…수사정보 활용해 118억원 피해 차단 ▷조성목 서민금융연구원장 “실시간 정보공유·표준화…민간 데이터 연계해야” ▷김득의 금융정의연대 대표 “오탐 시 원스톱 구제절차 마련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8.12

[요즘소비] 여행·팬덤에 지갑 여는 5060…검색은 '자녀', 결정은 '내가' ③
▷가족에게 집중했던 시간과 지출, 자신의 행복과 경험으로 이동 ▷여행·외식에서 팬덤 활동까지 ‘나를 위한 소비’ 영역 확대 ▷자녀에게 상품 정보를 얻되 구매 주도권은 부모가 유지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장석찬 기자 | 2026.07.30

생성형 AI 일상에 빠르게 자리잡는데…이용 늘수록 불안도 커지는 이유
▷생성형 AI 이용 경험 38.9%…2023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하루 평균 49.6분 사용…이용자 68% "30분 이상 쓴다"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5.29

가상을 넘어 현실로 온 AI 위협…피지컬 AI 보안 공백 메워야
▷사이버 공격, 피지컬 AI 등장과 함께 현실 피해로 ▷전문가, 특별법 제정·융합인재 양성·3단계 로드맵 등 6가지 정책 제안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5.21

[인터뷰]황성호 노드VPN 지사장 "AI와 결합한 금융사기...해법은 '사전차단'"
▷AI 등장 후 범죄 수법 진화...관련 사기 신고 456% 급증 ▷"AI기술 자체보다 기존의 취약한 신원확인 체계가 원인" ▷범죄는 유기적인데 방어는 각자도생..."가장 큰 과제는 ‘실시간 협력’" ▷"패스키 등 실질적인 검증체계 마련과 제도적 뒷받침 필요"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5.18

[증시다트] SK 계열사, 'AI·데이터센터·고유가' 등에 업고 실적 반등 기지개
▷SK텔레콤·이노베이션·가스, 나란히 목표주가 상향...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총력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5.11

중동 사태 틈탄 피싱 확산…경찰, 전국 대상 긴급 주의보
▷‘전쟁 수혜주 200% 보장’ 투자리딩부터 항공권 취소 스미싱·연애빙자사기까지 ▷통합대응단 “공식 앱·대표번호로 사실관계 확인해야…의심되면 1394 또는 112 신고”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3.23

[금융범죄 X-파일] 한눈에 보는 금융범죄 조직 계보도, 누가 무슨 역할을 하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3.21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