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기 사회의 구조] ①한국은 왜 ‘주 1회 사기 사회’가 됐나
▷사기는 사건이 아니라 환경이 됐다 ▷개인의 부주의로는 설명되지 않는 구조적 범죄
기획·연재 > 기획특집 | 김영진 기자 | 2026.01.15

[2026, 세계는 어디로②] 세계 경제의 공식은 왜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가
▷고성장은 사라지고, 불안정은 일상이 됐다 ▷2026년을 향한 세계 경제·사회의 구조적 균열
기획·연재 > 기획특집 | 김영진 기자 | 2025.12.30

국민의힘 “장경태, 권력형 성폭력…의원직 즉각 사퇴하라”
▷“약자 향한 최악의 갑질”…민주당 책임론도 제기 ▷“피해자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보좌진 단체도 규탄
사회·정치 > 정치 | 류으뜸 기자 | 2025.11.28

부패행위 공무원, 불법 취업 사전에 막는다
▷국민권익위, 부패행위 비위면직자 1,612명 점검...불법취업 11건 적발 ▷불법취업 사전예방 차원 매뉴얼 배포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전희수 기자 | 2025.11.28

공직서 쫓겨나더니 법 어기고 재취업…위반자 11명 적발
▷국민권익위, 최근 5년간 비위면직자 1,612명 대상 실태 점검 ▷영리사기업체·공공기관 등 취업 제한 위반 사례 다수 적발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10.27

LH, 임직원 가족 집 사고 금품 받기까지…매입임대 24건 비리 적발
▷최근 5년간 금품·향응 수수부터 고가매입까지 반복된 내부 비위 ▷국토부 감사조차 없어…경실련 “제도 원점 재검토 필요”
경제 > 부동산 | 이수아 기자 | 2025.10.14

[기자수첩] ‘이사장 공화국’이 된 신협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5.09.16

반복되는 신협 내 비위...왜 계속되나?
▷허술한 지배구조와 무너진 감시속 비위 악순환 ▷전문가, "상호금융 별도 감독할 기구 만들어야" ▷시민단체, 임기 제한·불공정한 추천제 폐지 촉구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5.09.11

합법화 문턱에 선 문신사법....문신사들 "법의 테두리에서 국민 위생안전 책임지는 첫걸음"
▷대한문신사중앙회, 10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 개최 ▷국민 건강·위생·안전 약속하는 '문신사 직업 윤리 강령' 선언
사회·정치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09.10

상인연합회,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지자체 자율 아닌 의무 적용돼야
▷ 행안부, 공유재산 임차인 대상 소상공인·중소기업 임대료 최대 80% 완화 ▷ 정인대 이사장 “경제 완화를 위한 시행령 개정의 취지 파악해야 해”
경제 > 부동산 | 전희수 기자 | 2025.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