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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

떠밀려 시작했지만 계속 혼자 산다…1인가구의 달라진 삶 ①

▷1인 생활 시작 계기 ‘비자발적’ 50.7%…학교·직장부터 이혼·사별까지 ▷10명 중 7명 생활에 만족하지만 경제력 만족도는 51.4%에 그쳐 ▷외로움·우울감은 여전…‘독립이 고립되지 않는’ 지원체계 필요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7.20

(사)한국기업회생협회 윤병운 회장.

[칼럼] ‘버티는 상장사’의 시대는 끝났다

▷상장폐지 기준 강화는 규제가 아닌 시장의 경고 ▷상장 유지보다 기업가치 회복을 경영의 중심에 둬야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7.15

2026년 6월 고용동향 요약. 취업자는 전년 동월 대비 6만3천명 증가했지만, 15~64세 고용률은 70.2%로 0.1%p 하락했다. 산업별로는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이 증가한 반면 제조업·농림어업·건설업은 감소했다. (자료=국가데이터처)

취업자 반등의 착시…6월 고용시장은 청년 대신 자영업으로 버텼다

▷취업자 2,915만4천명, 전년 대비 6만3천명 증가…5월 감소에서 한 달 만에 반등 ▷청년 고용률 43.9%·20대 취업자 19만9천명 감소…구직단념자도 35만6천명으로 증가 ▷제조업·건설업·농림어업 동반 감소…보건복지·60세 이상·자영업이 고용 총량 떠받쳐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7.15

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천경기 고용노동부 미래고용분석과장이 2026년 6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연합)

고용보험 가입자 26만명 늘었지만…청년·제조업은 여전히 ‘한겨울’

▷서비스업 27만9000명 증가가 전체 고용 견인…제조·건설은 동반 감소 ▷29세 이하 46개월째 감소…구인배수 개선에도 체감고용 회복은 제한적

사회 > 노동    |   조중환 기자    |   2026.07.13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출산율 반등의 진실...'있는 집'만 아이 더 낳아

▷2023년 0.72명에서 지난해 0.80명으로 소폭 올라 ▷소득 상위 30%가 반등 주도...저소득 출산율은 정체 ▷“출산 이후 지원보다 가족형성 전 단계 문턱 낮춰야” ▷고용안정·일가정 양립·공공돌봄 강화 제안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7.09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소비는 버티지만 일자리는 꺾였다…고물가·고금리 압박에 흔들리는 내수 회복

▷5월 소매판매 1.7% 증가에도 내구재 소비 감소…준내구재·비내구재가 방어 ▷취업자 4만명 감소 전환, 제조업 고용 부진 확대…물가·환율·금융시장 변동성도 부담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7.09

호르무즈 해협 (사진=로이터/연합뉴스)

다시 흔들린 호르무즈…유가·달러·금리가 동시에 뛰었다

▷미국, 이란산 원유 판매 허가 철회…호르무즈 선박 공격 대응 ▷브렌트유 3% 급등·달러 강세·미 국채금리 상승…증시는 위험회피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6.07.08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1% 상승했고, 생활물가지수는 3.3%,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지수는 2.5% 올랐다. (인포그래픽=국가데이터처)

연휴엔 항공료, 출근길엔 기름값…5월 물가 3%대로 뛰었다

▷소비자물가 3.1% 상승…전월보다 상승폭 0.5%p 확대 ▷석유류 24.2%·교통 11.6% 급등…중동전쟁發 유가 충격 반영 ▷신선식품은 하락했지만 생활물가 3.3%·근원물가 2.5% 상승…체감 부담 확산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6.02

2026년 4월 산업활동동향 요약. 생산은 0.6%, 소비는 3.6%, 설비투자는 3.6%, 건설기성은 1.4% 각각 전월 대비 감소했다. (자료=국가데이터처)

3월엔 ‘트리플 증가’, 4월엔 ‘트리플 감소’…경기 회복세에 중동전쟁·기저효과가 겹쳤다

▷생산 0.6%·소비 3.6%·설비투자 3.6% 동반 감소…석유정제·자동차·내구재 부진 영향 ▷전년 대비로는 생산·소비·투자 모두 증가…동행·선행지수도 상승하며 회복 흐름은 유지 ▷중동전쟁은 정유·차량연료에 직접 영향…소비 감소는 신제품 출시 기저효과도 함께 작용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5.29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기자수첩] “나눠 가지라”는 처우 개선비, 교사에게 책임 떠넘긴 제도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