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산재 정보 미공개는 취업사기”… 전문가, 정보 공개와 감시자 역할 강조
▷전주희 연구원 “정부·언론의 산재 기업 공개 필요” ▷“산업재해는 사회적 문제, 감시자 역할로 나서야”
인터뷰 > 인터뷰 | 전희수 기자 | 2025.10.01

[도시그늘] ①고투몰, 유동인구는 북적이는데…텅 빈 매장과 높아진 대부료
▷”세일중에도 손님은 줄었다”…관광특구 현장 상인의 그늘진 얼굴 ▷서울시 공유재산 ‘고투몰’…대부료 폭등에 상인은 등 터진다
기획·연재 > 심층보도 | 전희수 기자 | 2025.08.05

"美 압박에 맞서 중국도 강경대응할 것"... 무역 분쟁 심화 전망
▷ 국제금융센터, '트럼프 2기, 중국의 정책 대응 전망 및 시사점' ▷ 中, 비관세장벽 강화 및 미국채 보유 감소
종합 > 국제 | 김영진 기자 | 2025.01.21

기후규제 대응 위해 2030년까지 420조 투입... 해외에선 '그린퍼티그' 확산
▷ 2030년까지 정책금융 420조 원 공급 ▷ 해외에선 '그린퍼티그' 소비자 확산... 친환경 제품 소비 피로감 누적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3.20

BHC 가격인상 발표에 일제히 비판 성명낸 소비자단체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연평균 영업이익률 등을 볼 때 타당하지 않다" ▷소비자공익네트워크 "잦은 인상 불매운동 불러올 수 있어"
산업 > 기업 | 류으뜸 기자 | 2024.01.04

[외신] 日,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불매운동 재점화…효과는 ‘글쎄’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다시금 거론되는 노재팬 운동 ▷일본 맥주, 자동차, 패션 등 한국 시장에서 인기몰이
종합 > 국제 | 이정원 기자 | 2023.10.13

"후쿠시마 오염수 2차 방류 문제없다"는 정부 설명에도... 비판 여론 거세
▷ 정부, "전문가 파견해 주요 시설 시찰한 결과 이상 없어" ▷ 환경보건시민센터 등 반대 여론 거세
사회·정치 > 사회 이슈 | 김영진 기자 | 2023.10.11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중국 내 반일 감정 격화
▷후쿠시마 오염류 방류 후 중국 내 일본인 학교에 돌∙계란 날아들어 ▷마츠노 히로이치, “이런 사안이 발생하는 것에 매우 유감”
종합 > 국제 | 이정원 기자 | 2023.08.28

8년 만에 기록적 엔저 하락...일본 여행 수요 '급등'
▷19일 오전 8시 23분 기준 897.29원까지 떨어져 ▷나홀로 통화 완화정책으로 엔화 가치 끌어내려 ▷일본 여행수요 늘어...LCC, 일본 노선 확충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6.20

코로나19, MZ, 인플레이션... '소비'의 모습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 내수보단 외수 소비 증가, 소비패턴의 양극화도 드러나 ▷ 비대면 소비가 일상으로... MZ세대가 경제 주축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3.02
류으뜸기자님,우리 피해자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기피해는 단순한 경제적 손실을 넘어 가정 붕괴,극단적 선택,사회불신 확대로 이어지는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었고, 현행 법체계로는 이 거대한 범죄구조를 제때 막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직사기특별법은 피해자 구조와 재발 방지를 위해 반드시 제정되어야 합니다!
2한국사기 예방 국민회 웅원 합니다 화이팅
3기자님 직접 발품팔아가며 취재해 써주신 기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조직사기 특별법은 반듯시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빠른시일내에 통과하길 원 합니다
5피해자들은 결코 약해서 속은것이 아닙니다. 거대한 조직의 치밀한 덫 앞에서.국민의 안전망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 틈을 통해 쓰러러진겁니다. 조직사기특별법 반드시 하루빨리 제정해야 합니다!!!
6판사님들의 엄중한 선고를 사기꾼들에게 내려주십시요
7사기는 살인이나 마찬가지이고 다단계살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