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아파트값 넉 달 만에 최대 상승…재건축·역세권 단지 주도
▷9월 4주 아파트값 0.03%↑…서울 0.19% ▷세종 전셋값 0.28% 급등, 전국 매매·전세 동반 상승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5.09.26

문재인, 윤정부 대북정책 비판 목소리...국민의힘 대권주자 일제히 반발
▷윤 대통령 '반국가세력' 발언·통일부 인식 비판 해석 ▷홍 시장 "종북적 사고는 괜찮나" 받아쳐 ▷유승민 "김정은 '기만 전술'에 속아...역사의 죄 책임져야"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7.03

[외신] 윤석열 대통령, 美의회서 한미일 삼각공조 강조
▷윤 대통령, 미국 의회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 ▷”북한의 무모한 행동 억제 위해 한∙미 단합 중요” ▷”우크라이나의 자유보호 위해 적극적으로 도울 것”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4.28

[위포트]”한일 관계 정성화의 첫걸음”…참여자 절반이상, 한일정상회담 ‘긍정적’
▷찬성 51.02%, 반대 42.86%, 중립 6.12%
위고라 > Weport | 류으뜸 기자 | 2023.04.10

[외신] "북핵 위협에 핵무기 필요치 않다"...'중국' 역할 강조한 한덕수 총리
▷ 한덕수 국무총리, CNN과의 인터뷰에서 "한국, 핵무기 보유 적절한 방법 아냐" ▷ 중국의 역할 강조하는 한편, 대만과의 영토분쟁 주시
종합 > 종합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3.07

윤 대통령 3.1절 기념사 논란…여야 격돌
▷서울 중구 유관순 기념관서 기념식 개최 ▷엇갈린 반응…민주당 친일∙매국이라 맹비난 ▷국민의힘 “尹, 미래지향적 방향 제시”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3.03

[외신] 강제징용 빠진 삼일절 기념사…日, 칭찬 일색
▷윤 대통령 삼일절 기념사에 대해 일본 언론 압도적 지지 ▷美∙日정부도 기념사에 대해 지지 입장 밝혀
세계 >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3.03.02

[폴 플러스] 대한민국 핵무기 보유, 찬반 의견 ‘박빙’
POLL > Poll Plus | 류으뜸 기자 | 2023.02.06

정치권, 윤대통령 핵무장론에 ‘시끌’
▷’미국 핵전력 운용 과정 참여’ 전제 달았지만..이례적 언급 ▷여야 인사, 윤 대통령 발언 두고 엇갈린 의견 내놔 ▷美, “미국 주요 정책은 한반도 비핵화 정략”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1.18

흉흉한 한반도 정세... 尹, "일전 불사의 결기로 적의 도발 응징"
▷ 시간이 지날수록 날 세우는 尹 정부와 北 ▷ 국방예산 증액, 방위력 개선비 ↑
정치 > 정치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1.03
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2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3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모든 일에는 적정선이 있는 것 같습니다.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