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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투자자문업자 불법·불건전 적발 현황(자료=금융감독원)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④규제는 왜 SNS를 따라가지 못하나

▷ ‘개인 의견’이라는 방패 뒤의 책임 공백 ▷ 영향력은 커졌지만, 감독은 여전히 사후적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5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③ 수익 100% 보장?

▷ 선취매와 리딩방… 그림자 시장의 공식 ▷ 확신형 메시지가 만드는 집단 매수의 함정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4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②365만 구독자의 힘

▷ 알고리즘이 증폭하는 투자 심리 ▷ 조회 수는 수익이 되고, 수익은 영향력이 된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3

27일 국회 본관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이하 법사위)의 국정감사에 참석한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 (사진=위즈경제)

법사위, 대검 ‘대선 개입 의혹’ 추궁… 검찰 “충고 겸허히 수용”

▷법사위, 20대 대선 앞두고 검찰의 개입 의혹 ▷검찰 “충고와 조언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정치 > 정치일반    |   전희수 기자    |   2025.10.27

LH 한국주택공사 (사진=연합뉴스)

LH, 임직원 가족 집 사고 금품 받기까지…매입임대 24건 비리 적발

▷최근 5년간 금품·향응 수수부터 고가매입까지 반복된 내부 비위 ▷국토부 감사조차 없어…경실련 “제도 원점 재검토 필요”

경제 > 부동산    |   이수아 기자    |   2025.10.14

24일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이 개최한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한창민, '금융소비자보호 4법' 대표발의…금융소비자 보호 위해 여야 협력 강조

▷한창민, '금융소바자보호 4법' 발의 기자회견 개최 ▷금융사에 의한 불완전판매 등 위법한 판매 중단 및 피해 신속 집단 구제 내용 담겨

경제 > 금융    |   이정원 기자    |   2025.09.24

위즈경제와 인터뷰 진행 중인 박수본 셀리버리 주주연대 부대표(사진=위즈경제)

[STOCK CPR] 거짓된 상장사의 위험한 초대…셀리버리 편

▶셀리버리, 경영진의 경영 부조리로 상장폐지…”피해는 오롯이 주주 몫” ▶주주친화 기업의 몰락의 원인은?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이정원 기자    |   2025.04.02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비트코인 급등... "4월에 또 호황 맞을 것"

▷ 비트코인 5만 달러 돌파.. 원화 약 6천 6백만 원 선 ▷ "4월에 반감기 도래하면 비트코인에 대한 신뢰 더욱 증가할 것" ▷ 국내 금융당국은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안착에 속력

경제 > 산업    |   김영진 기자    |   2024.02.13

(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겉으로만 '이차전지', '로봇', 'AI' 등... 사업 추진하지 않은 상장사 55% 이상

▷ 7대 테마업종 사업목적에 추가한 회사 중 55%가 추진내역 없어 ▷ 이들 중 대부분이 상대적으로 재무 안정성 낮아 ▷ 금융감독원, 투자자 유의 당부

경제 > 산업    |   김영진 기자    |   2023.10.31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테라 프로젝트 애초에 불가능"... 권도형 등 10명 불구속 기소

▷ 허위 홍보에 자전거래까지... "폰지사기" ▷ 테라폼랩스 일당 범죄 수익으로 최소 4,600억 원 수익 실현

사회 > 사회 이슈    |   김영진 기자    |   2023.04.26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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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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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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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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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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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적정선이 있는 것 같습니다.

6

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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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