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끝나지 않은 2차 피해...금융공공기관 책임 회피 논란②[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면책됐는데도 직접 법원에 가라니"...끝나지 않은 A씨의 고통 ▷법조계 "현행법상 문제 없어...법원과 연계한 조회시스템 등 제도 개선 필요"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5.12.03

[단독]"끝난 빚인데 통장까지 압류"...면책채권 걸러내지 못한 금융공공기관①[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법원에서 면책 받은 채권, 정상채권으로 분류돼 추심 이어져 ▷채무불이행자 등록돼 정상적인 경제활동 전반에 제약 받아 ▷송달·이관 시스템의 사각지대...양 기관 "면책 정보, 후속 기관 전달되지 않아"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5.12.01

'창립 10주년' 주빌리은행, 11월11일 후원의밤 개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11.04

우여곡절 끝에 출범한 李정부 배드뱅크...전문가·시민단체가 짚은 방향성은?
▷단순한 빚탕감 넘어 재기 돕는 선순환적 제도 설계 필요 ▷금융사 책임과 역할도 중요..."채권 매각대금 적절히 산정해야" ▷채권 매입뒤 일괄 소각해 채무자 회생 지원하는 방안 제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10.02

금융硏 "하반기 수익성 둔화 직면할 것...건전성에도 '빨간불'"
▷"상반기 최대실적은 일회성" ▷시장금리 하락세 따라 NIM 하락세 예상 ▷"건전성 관리 보다 철저히 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9.29

[칼럼] 신용사면, 실패가 아니라 2/3의 성공이다.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5.09.19

[칼럼] 채무자 회생을 가로막는 배드뱅크는 이제 그만!
▷구조적 개혁이 필요한 배드뱅크 ▷채권 회수에 갇힌 배드뱅크, 회생 지원은 뒷전 ▷탕감이 아님 복귀, 경제활동 재개의 길 열어야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5.08.29

'청년 부채 악순환, 구조를 바꿔야 끊어진다' 토론회 개최
▷12일 국회의원회관서 토론회 열어 ▷청년 부채 관련 포괄적·실효적 정책 논의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8.13

진보당 "민생안정 배드뱅크 되려면 캠코 '장기연체채권' 소각해야"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열어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7.11

3월말 은행 부실채권 비율 0.59%, 전분기 대비 0.05%p↑
▷25년 3월말 국내은행 부실채권 현황 발표 ▷정리규모 감소로 지난 분기보다 소폭 상승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