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발 건수 줄었지만 한 번에 1.7톤…‘바닷길 마약’ 대형화 경고등
▷최근 5년여간 4,348건 적발·2,238명 검거…코카인만 2,347kg ▷해상화물·‘바다 던지기’ 등 수법 다양화…전담인력·국제공조 강화 필요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8.11

법무부, 교정시설 후보지 공모제 첫 도입…입지 갈등 줄일까?
▷지자체가 주민 의견 수렴해 후보지 신청 ▷입지선정위 꾸려 주민 수용성 등 평가 ▷전문가 “명칭 혼선·정보 부족 땐 갈등 커질 수 있어”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7.10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에 범정부 총력 대응…실종자 수색·피해자 지원 병행
▷소방청,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후 중앙긴급구조통제단 상황판단회의 개최 ▷행안부 장관 현장서 중대본 회의 주재…1대1 전담공무원·피해자지원센터 가동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6.03.20

외화 미신고 시 최대 징역 1년…관세청, 출입국 신고 의무 강조
▷외화 미신고 적발 691건·2,326억 원 ▷관세청 “출입국 시 신고 의무 확인해야”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19

[외신] 트럼프,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허용
▷전략적 완화로 평가...'Blackwell'은 여전히 통제 ▷기술은 안보다…트럼프의 AI 패권 선언 ▷규제 푼 날...AI칩 중국 밀반출 시도 적발
세계 >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2.09

모 교수 "우리나라 조직적 사기범죄 수사 어려워...제도적 기반 마련 시급"
▷조직적 사기범죄로 인한 피해방지 및 피해자 보호를 주제로 발표 ▷"예산 부족 등 구조적 한계로 조직적 범죄 제대로 대응 못해" ▷범죄 수익 추적과 피해자 환원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촉구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1.21

클럽마약 밀반입 5년 새 7배 급증…정부, 청년층 마약 예방 나선다
▷감각마비·환각 유발하는 클럽마약 유흥업소 중심 확산 ▷"매매·알선도 마약사범...내용물 모르는 물건 배달 거부해야"
사회 > 사회 이슈 | 전희수 기자 | 2025.11.20

[르포] 유교전, 아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학습 부스
▷교구 브랜드, 아이 맞춤형 체험부스로 학부모 시선 잡아 ▷13일까지, 교육·의류·식품…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전희수 기자 | 2025.07.12

태국발 마약 73kg 적발…한-태 합동작전 ‘사이렌Ⅳ’ 성과
▷대마초 적발량 2,625% 급증…태국 대마초 합법화 영향 ▷태국, 한국행 마약류 최대 공급국…양국 세관, 정보공조 강화키로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5.06.10

국내 최대 1.7톤 코카인 밀반입 적발…관세청·해경, 국제 마약카르텔 추적 중
▷FBI·HSI 첩보 기반, L호 전격 검문…은닉된 코카인 1,690개 압수 ▷페루 해상서 '닌자' 조직원 접선, 동아시아 해역 거쳐 한국 해역 투기 시도
사회 > 사회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05.29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