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르무즈는 막혔는데 유가는 하락…美 10년물 5.3%, 시장의 시선은 금리로
▷이란 “美 7개 조건 수용 전까지 호르무즈 개방 불가”…중동 원유 수출은 개선 ▷브렌트유 100.32달러로 1.9% 하락…G7 비축유 방출·사우디 공급가격 인하 영향 ▷美 10년물 5.30%까지 상승…고금리 장기화 땐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가능성도
세계 > 경제 | 조중환 기자 | 2026.10.06

조직사기 막겠다는데 왜?...특별법 쟁점 팩트체크
▷조직사기특별법, 6일 조배숙 의원 대표 발의 ▷갈수록 치밀해지는 조직사기 범죄 막는 취지 ▷사생활침해·수사권 남용·재산권 제한 등 우려 ▷일부 우려는 타당.."무제한 감시" 주장은 과장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5.19

[이사의 자격] ①이사의 책임은 커졌는데…자격 검증은 여전히 ‘사각지대’
▷ 사외이사만 규제하는 ‘비대칭 구조’…사내이사는 사실상 무제한 ▷ “정보는 제한적, 판단은 투자자 몫”…지배구조 논의의 공백 드러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4.06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④규제는 왜 SNS를 따라가지 못하나
▷ ‘개인 의견’이라는 방패 뒤의 책임 공백 ▷ 영향력은 커졌지만, 감독은 여전히 사후적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5

국민의힘, 우원식 야당 필리버스터 강제 중단…"명백한 정치적 검열"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우원식 필리버스터 중단 관련 기자회견 진행 ▷"헌정사의 전례없는 의사진행권 폭주이자 명백한 남용"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12.11
김상철 센터장 "K-패스, 지역 격차 해소를 위한 정액권으로 나가야"
▷K-패스, 수도권 가입현황 비수도권에 5배 이상 ▷기존 환급은 유지, 추가적 혜택 제공 마련
경제 > 경제 일반 | 전희수 기자 | 2025.11.07

중국인 무비자 입국 정책 두고 가열되는 여야 공방
▷與, "'중국인 무비자 입국 정책'은 윤석열 정권의 작품" ▷野, "정부, 중국인 관광객 전면 무비자 정책 철회 및 원점 재검토해야"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10.10

‘한강 르네상스’ 상징이라던 한강버스…출항과 동시에 비판 쏟아져
▷서울시, 18일 서울 첫 수상 대중교통 한강버스 운행 실시 ▷환경단체·정치권, 한강버스에 대한 비판 쏟아져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09.18

‘노란봉투법’ 국회 통과…하청노동자 교섭권 확대
▷ 원청 책임 확대·노조 손배 청구 제한 등 핵심 내용 담아 ▷ 여야 격돌 속 통과…정부 “상생의 법”, 야당 “기업 활동 위축 우려”
정치 > 정치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08.25

더 센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필리버스터 종결동의의 건 상정해 가결 ▷총 184표 중 찬성 180표, 기권 2표 ▷2조원 이상 상장사에 집중투표제 의무화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08.25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