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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CES 2025에서 최고혁신상을 받아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인공지능 기반 독서 솔루션 북스토리(Booxtory)가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이미지=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 에듀테크 수출 본격화…북스토리·AR피디아 필두 글로벌 시장 공략

▷CES 최고혁신상 수상작 '북스토리', 하반기 출시…OCR·생성형AI 결합한 신개념 독서 플랫폼 ▷링고시티, 앱 버전 출시로 해외 진출 기반 마련, 올해 일본·베트남 등 본격 진출

사회 > 교육    |   조중환 기자    |   2025.05.26

(주)큐버스랩, 건양대학교 업무협약식 (사진제공-큐버스랩)

큐버스랩-건양대학교, 국방산업 발전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 체결

▷스마트팜, 메타버스,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기술 분야에서의 선도적 역할을 다해나갈 것으로 전망 ▷국방 연계 기술개발 및 사업화 분야에서 협력 ▷AI 기반의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경제 > 산업    |   전현규 기자    |   2024.12.18

(사진=한글과컴퓨터)

한컴과 디지윌, 스마트 클래스 솔루션 구축 위해 손잡아

▷한글과컴퓨터·디지윌, 스마트 클래스 솔루션 구축 위한 MOU 체결 ▷”디지털 교육 시장 확대와 기술 혁신을 위한 중요한 발판 되길 바란다”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4.12.02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증시다트] CGV, 활력 되찾을까... 동남아 시장 성장세

▷ 전사관람객 감소에도 불구, 매출 전년동기대비 34.9% 증가 ▷ 국내에선 부진했으나 동남아 시장에서 성장세 ▷ <글래디에이터2> 등 '하반기' 기대작이 실적 좌우할 듯

기획·연재 > 증시다트    |   김영진 기자    |   2024.11.10

'2024 DMTS 컨퍼런스'에서 진행될 발표세션을 맡은 연사들의 모습(출처=위즈경제)

‘2024 디지털 미디어 테크쇼’ 개막…“디지털 콘텐츠와 첨단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

▷국내 최대·최초 융복합 쇼인 ‘2024 디지털 미디어 테크쇼 23일 개막 ▷"디지털 생태계 구축해 나가는 교류와 협력의 장"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4.10.23

23일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4 디지털 미디어 테크쇼 (출처=위즈경제)

[현장스케치] 국내 최대·최초 융복합 쇼 ‘2024 디지털 미디어 테크쇼’ 오늘 개막

기획·연재 > 현장스케치    |   이정원 기자    |   2024.10.23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앞으로 펼쳐질 교육의 미래를 엿보다"...'2024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 23일 개막

▷산업부, 교육부와 ‘제19회 2024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 공동 개최 ▷’AI가 이끄는 에듀테크의 미래’ 주제로 국내외 300여 개 기업 참여

사회 > 교육    |   이정원 기자    |   2024.09.23

링고시티 BI. 사진=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 영어 스피킹 서비스 ‘링고시티’ 출시

▷원만호 "영어 학습에 거부감 있는 학생도 쉽게 접근" ▷오는 27일 오프라인 프리뷰 행사서 콘텐츠 최초 공개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4.08.13

8일 서울코엑스 A홀에서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가 열렸다. 사진=위즈경제

[르포]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 가보니

▷교사·학부모 등 교육관계자들로 인산인해...10일까지 진행 예정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4.08.09

(출처=페이스북 CES)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서 역대 최대 규모의 통합한국관 운영

▷CES 2024에 총 32개 기관, 443개 기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규모 통합한국관 구축 ▷과기정통부, CES2024서 K-메타버스 공동관 조성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4.01.08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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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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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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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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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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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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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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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