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쓸항상]②비행안전 위협하는 버드스트라이크…대책은?
▷새의 습성 때문에 피하지 못해 ▷소리 내 새 쫓고 드론도 이용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5.04.10

[폴플러스] 10명 중 8명, 내년 시행 예정인 비둘기 먹이 금지법에 '반대'
POLL > Poll Plus | 이정원 기자 | 2024.12.02

필리핀 가사관리사 투입 됐지만...해결과제는 '산적'
▷지난 3일부터 142 가정에서 서비스 시작 ▷임금체불 문제 등으로 사업 전부터 삐그덕 ▷문화적 차이 극복 해결 안돼..."상담 창구도 깜깜무소식"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4.09.06

올해 온열질환자 수 역대 두번째 기록...질병청, 온열질환 주의 당부
▷올해 온열질환자 수 역대 두 번째로 많은 해 ▷기상청, 폭염과 열대야 당분간 지속...열사병, 열탈진 등 온열질환에 주의해야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8.23

'세균'으로 온실가스 줄인다... '메탄자화균' 분포도 높이는 기술 개발
▷ 메탄자화균, 메탄 산화시켜 생물학적 온실가스 줄일 수 있어 ▷ 국립생물자원관 및 박희등 고려대 교수 연구진, 매탄자화균 농화배양기술 개발
경제 > 산업 | 김영진 기자 | 2024.05.29

[위포트] 참여자 77%, "비둘기 모이주기 금지 법안 반대"
위고라 > Weport | 류으뜸 기자 | 2024.03.28

[외신] 日, 야생 곰에 의한 인명피해 역대 최대치...정부 "피해 방지에 총력"
▷일본 전국 야생 곰으로 인한 인명피해 지난달만 38명 발생…역대 최대 ▷환경성, “곰 동면 직전인 12월까지 피해 계속될 우려 있어”
세계 >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3.10.27

이재명 영장 기각에...여 "개딸에 굴복한 법원"VS 야 "사필귀정"
▷국민의힘 "법원 결정 두고두고 오점으로 기억될 것" ▷민주당 "윤석열 검찰독재정권에 경종 울린 것"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9.27

국민의힘, "文 정부, 책임 물어야"... 민주당, "남 탓 그만"
▷ 사드부터 4대강까지.. 국민의힘, 文 정부 직접적으로 겨냥 ▷ 더불어민주당, "남 탓 전문 정부... 정치적 갈라치기 하려 든다"
정치 > 정치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8.02

한-말레이시아 간 무역 협력 가속화... '자유무역협정 해외활용 지원센터' 개소
▷ 5일, '자유무역협정 해외활용 지원센터' 말레이시아에 개소 ▷ 한-말레이시아 간 축산 정보통신기술(ICT) 업무협력(MOU) 체결
경제 > 산업 | 김영진 기자 | 2023.07.05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