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위기 시대, 정의로운 전환이 한국의 생존 전략
▷전 세계 평균기온 1.55도 상승…산불·폭염·기후난민 ‘현재의 문제’로 ▷정치적 의지와 사회적 선택이 해법…‘불평등한 구조’ 극복이 핵심
정치 > 정치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10.10

[인터뷰] 한국 증시 저평가의 굴레…고태봉 본부장, “해법은 신뢰 회복과 철학 정립”
▷고태봉 IM증권 리서치본부장(전무) 인터뷰 ▷“신뢰, 철학 없이는 한국 증시 만성 저평가 못 벗어나”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5.04.09

박찬대, 상법 개정 토론회서 “정부의 앞뒤 다른 태도에 매우 유감”
▷19일 국회 본관에서 민주당 주관으로 상법 개정 관련 토론회 개최 ▷박찬대, “정부 상법 개정 반대에 매우 유감”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12.19

한컴, ‘2024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 찾아 AI 기술 선보여
▷13일부터 15일까지, 광주서 ‘2024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 개최 ▷한컴,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 위한 다양한 AI 기술 소개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4.11.13

정부, 제4차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설명회 개최
▷ 오는 29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할 예정 ▷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국내기업 우수사례,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방법론 등 설명
경제 > 산업 | 김영진 기자 | 2024.10.28

[현장스케치] 첨단 미래 기술이 한자리에...2024 광주미래산업엑스포 개최
▶27일, 광주서 2024 광주미래산업엑스포 개최 ▶대기업, 중소ㆍ중견기업 등 국내외 207여개사 543개 부스 마련
기획·연재 > 현장스케치 | 이정원 기자 | 2024.06.28

한자연, '자산어보 in 광주' 개최...AI 기반 모빌리티 동향 및 전망 공유
▶한국자동차연구원, 27일 '자산어보 in 광주' 행사 개최 ▶AI 기반 모빌리티의 최신 산업ㆍ기술 동향 및 전망 논의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4.06.28

미래 신기술 대잔치...'2024 광주미래산업엑스포' 27일 개막
▶27일 '2024 광주미래산업엑스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 ▶모빌리티, 뿌리 기술, 로봇 등 미래 신기술이 한자리에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4.06.28

[인터뷰] 김재준 예비후보 "실종된 대한민국 정치의 '격'을 되찾고 싶어"
▷인격 없는 정치 대신 희망의 정치 필요성 강조 ▷"교통문제 심각...일산-강남 30분 도착 시대 실현하겠다"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3.12.28

문재인, 윤정부 대북정책 비판 목소리...국민의힘 대권주자 일제히 반발
▷윤 대통령 '반국가세력' 발언·통일부 인식 비판 해석 ▷홍 시장 "종북적 사고는 괜찮나" 받아쳐 ▷유승민 "김정은 '기만 전술'에 속아...역사의 죄 책임져야"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7.03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