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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트 김화랑 대표.

[TRUST 2026 릴레이 인터뷰②] 범죄는 실시간인데 대응은 기관별…김화랑 더치트 대표 “다층적 예방체계 구축 필요”

▷범죄조직은 계좌·전화번호·계정 저비용 교체…기관별 정보·권한 분절로 대응 지연 ▷공공 중심 정보공유에 민간 현장 데이터 활용 제한…보상체계 미흡해 기술 투자도 위축 ▷정부 포함 각 주체 역할·책임 명확해야..."TRUST Forum서 구체적 실행방안 마련하는 논의의 장 되길"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8.01

국회 입법예고 시스템에 올라온 ‘조직사기 피해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 의견목록. 사진=국회입법예고 홈페이지 갈무리

조직사기 막겠다는데 왜?...특별법 쟁점 팩트체크

▷조직사기특별법, 6일 조배숙 의원 대표 발의 ▷갈수록 치밀해지는 조직사기 범죄 막는 취지 ▷사생활침해·수사권 남용·재산권 제한 등 우려 ▷일부 우려는 타당.."무제한 감시" 주장은 과장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5.19

글로벌 보안 솔루션 기업 노드VPN의 황성호 지사장이 지난 28일 마포구에 위치한 위즈경제 본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인터뷰]황성호 노드VPN 지사장 "AI와 결합한 금융사기...해법은 '사전차단'"

▷AI 등장 후 범죄 수법 진화...관련 사기 신고 456% 급증 ▷"AI기술 자체보다 기존의 취약한 신원확인 체계가 원인" ▷범죄는 유기적인데 방어는 각자도생..."가장 큰 과제는 ‘실시간 협력’" ▷"패스키 등 실질적인 검증체계 마련과 제도적 뒷받침 필요"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5.18

생성형 AI(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금융범죄 X-파일] “미모의 아가씨 대기 중”... 성적 욕구 미끼로 수백만 원 뜯는 ‘성매매 사칭 사기’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4.23

한 구치소에 수감 중인 A씨가 기자에게 보내온 자필 서신. 여기에는 그가 캄보디아에서 겪었던 일과 '기업형 사기 조직'의 치밀한 운영 실태가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사진=수감자 A씨 서신 캡쳐

[단독]“중국인 총책 못 잡으면 비극 반복”…감옥서 온 GGF 내부자 양심고백

▷"스스로에게 떳떳한 사람 되고 싶어"...한 구치소에서 온 양심고백 ▷중국 총책을 필두로 쩐주부터 실행조직까지...기업처럼 움직인 사기 조직 ▷‘꼬리 자르기’식 처벌은 한계... “중국인 총책들 뿌리 뽑아야 비극 끝나”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4.17

조성목 제4대 서민금융연구원 원장.

“다시, 서민의 곁으로”… 조성목 원장, 서민금융연구원 제4대 원장 취임

▷설립 10주년 앞두고 ‘사전-진행-사후’ 전주기 보호 체계 구축 선언 ▷“사후 처방은 늦다”… 예방 중심 서민금융 패러다임 전환 강조 ▷보이스피싱 대응·포용금융 확대 등 취약계층 보호 강화 추진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4.07

생성형 AI(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금융범죄 X-파일] “지금 회의 중이야”…긴급 상황 꾸며 돈 뜯는 메신저 피싱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3.24

23일 경찰청이 공개한 '전쟁 수혜주' 미끼 문자 사례(이미지=경찰청)

중동 사태 틈탄 피싱 확산…경찰, 전국 대상 긴급 주의보

▷‘전쟁 수혜주 200% 보장’ 투자리딩부터 항공권 취소 스미싱·연애빙자사기까지 ▷통합대응단 “공식 앱·대표번호로 사실관계 확인해야…의심되면 1394 또는 112 신고”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3.23

금융범죄 조직 계보도. 생성형 AI(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금융범죄 X-파일] 한눈에 보는 금융범죄 조직 계보도, 누가 무슨 역할을 하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3.21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②365만 구독자의 힘

▷ 알고리즘이 증폭하는 투자 심리 ▷ 조회 수는 수익이 되고, 수익은 영향력이 된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3

Best 댓글

1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

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

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

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

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

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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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