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236개

우상현 은행연합회 전무가 14일 중소기업중앙회 희망룸에서 진행된 '중소·중견 제조기업 AI 전환 촉진과 생산적 금융지원' 토론회에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AI·첨단산업 투자 늘리려면…은행권 "금융규제 보완 필요"

▷은행권, RW 특례 확대·자본규제 완화·임직원 면책 확대 제안 ▷금융위 "일부 규제 이미 완화…추가 개선 부분 살펴볼 것"

경제 > 산업    |   장석찬 기자    |   2026.10.15

서나윤 금융위원회 가상자산과 과장이 11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진행된 '인공지능(AI) 시대, 디지털 신뢰 인프라 구축과 블록체인 산업 진흥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서 종합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AI가 내 금융정보 보고 결제까지…현행 규제로는 어디까지 가능할까

▷금융정보 활용하려면 동의체계 개선 필요…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 적용 ▷고객정보는 내부망, AI는 외부망…망분리 완화에도 안전장치 과제 ▷결제까지 맡기려면 업무 범위 정해야…마이데이터 확대·지급지시업 검토

경제 > 경제 일반    |   장석찬 기자    |   2026.09.16

양소희 카이아재단 일본 사업개발팀 매니저가 11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진행된 '인공지능(AI) 시대, 디지털 신뢰 인프라 구축과 블록체인 산업 진흥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AI 규제 넘어 개발·보급까지…달라진 일본 금융당국

▷금융청, AI 도입 과정서 문제 발생하면 업계와 함께 해결하는 방향 제시 ▷정책 발표 후 3~6개월 내 현장 적용…중소 금융기관용 AI 에이전트 개발·보급 ▷AI·블록체인 부처별 역할 분담…“한국도 범부처 논의와 공공 실증 필요”

경제 > 경제 일반    |   장석찬 기자    |   2026.09.14

스위스 대형 보험사 취리히 보험(Zurich Insurance). 사진=홈페이지 캡쳐

취리히는 왜 비즐리에 81억파운드를 썼나…국내 보험사가 배울 점은?

▷사이버보험 등에 강점을 지닌 영국 비즐리 인수 추진 ▷세 차례 거절 끝에 주가보다 59.8% 높은 가격 제시 ▷국내 보험사도 외형보다 전문인력·현지 진출 기반 확보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9.10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망분리 완화에 금융권 AI 확산…업무 지원 넘어 투자·심사까지

▷규제 개선 후 망분리 특례 신청 141건…고객상담 등 활용 다변화 ▷“지정 건수 넘어 실제 성과·위험관리 경험 축적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8.25

사진=각사제공

[증시다트] 한화생명·손보 나란히 ‘깜짝 실적’…같은 호실적, 속내는 달랐다

▷한화생명 순익 2624억원·한화손보 1164억원…시장 전망치 각각 66%·15% 상회 ▷생명은 계리가정 변경 효과, 손보는 장기보험 개선…자동차보험 적자·배당 제약은 과제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8.13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10년 새 신용융자 5.5배…커지는 ‘빚투’, 증시 변동성 뇌관 되나

▷6월 말 36.7조원…증가 속도 미국의 1.7배 ▷레버리지 ETF 39.4조원…반대매매·종가 헤지 물량이 하락 키울 수도

경제 > 증권    |   류으뜸 기자    |   2026.08.11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AI가 예금·보험까지 골라주는 시대…금융권은 소비자 보호 ‘숙제’

▷일반 쇼핑은 검색부터 결제까지 확산…금융권은 내부업무 활용 중심 ▷추천 기준·수수료 공개 필요…불완전판매 책임도 명확히 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8.10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금리, 부도위험만 좇아선 한계…“미래가치 반영해야”

▷“현행 이자율 체계, 시스템 위험·자기실현적 부실 반영 미흡” ▷생산적 금융·포용금융 확대 위해 금리 산정 방식 재검토 필요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7.07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주담대에 갇힌 4대 은행…글로벌 은행과 다른 ‘자산 구조의 함정’

▷초저위험 자산 얇고 가계대출 비중 높아 생산적 금융 제약 ▷JP모건·MUFG는 안전자산과 기업금융 양축으로 자본 여력 확보 ▷전문가들 “가계대출 편중 줄이고 주담대 유동화 확대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