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 차세대 통합 인증보안 청사진 제시
▷펜타시큐리티, 이달 20일 국내 최대 금융권 정보보호 컨퍼런스 'FISCON 2025' 참가
▷AI 시대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 속 기업 정보 보안 솔루션 제시
(사진=펜타시큐리티)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가 오는 20일 여의도 콘랜드서울 호텔에서 개최되는 금융정보보호 컨퍼런스 'FISCON 2025'에서 금융권 정보 보호를 위한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FISCON'은 금융보안원, 금융정보보호협의회, 금융보안포럼이 공동주최하는 국내 최대 금융권 정보보호 컨퍼런스로, 올해는 'Leading The Change'를 주제로 AI 시대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세션 및 전시가 이뤄질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 펜타시큐리티는 △암호 플랫폼 '디아모(D.AMO)' △지능형 WAAP 솔루션 '와플(WAPPLES)' △인증보안 플랫폼 '아이사인(iSIGN)' △클라우드 보안 SaaS 플랫폼 '클라우드브릭(Cloudbric)' 등 기업 정보 보안의 핵심 제품 및 서비스를 선보인다.
특히 국내 제1금융권 레퍼런스를 다수 보유한 아이사인은 최근 PC 로그인부터 업무시스템 접속까지 단 한 번에 지원하는 차세대 통합 인증 플랫폼 '아이사인 패스워드리스(iSIGN Password-less)' 출시로 한층 강화된 인증보안을 제공하게 됐다.
이처럼 펜타시큐리티는 고도화된 제품을 통해 내부통제 등 금융권 정보보안에 필수적인 보안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펜타시큐리티 부스에서는 금융업계 IT 담당자, 금융당국 관계자, 산업 및 학계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한 현장 상담을 진행한다.
정태준 펜타시큐리티 기획실장은 "디지털 금융 시대가 펼쳐지면서 점점 더 높은 수준의 보안이 요구되는 분야가 바로 금융권"이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서 고객들이 안전한 금융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보다 고도화된 보안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펜타시큐리티는 증권사, 보험사 등 범 금융권 포함 국내외 1만여 고객사에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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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청정국 만들려면 조직사기특별법 및 피해자 보호법 꼭 만들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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