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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대통령경호처가 기자들의 출입을 물리적으로 통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회의원과 언론·시민단체가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다. 사진=위즈경제

“12·3 내란의 밤, 경호처가 언론 봉쇄”…윤석열 경호처 ‘언론탄압’ 진상규명 촉구

▷“계엄 선포 직후 5시간 봉쇄”…대통령실·국방부 출입 전면 통제 의혹 ▷“문서 없는 구두 지시로 기자단 퇴거”…경호처 지휘라인 책임론 부상 ▷진상조사·자료 전면 공개 촉구…“언론 자유 침해, 끝까지 책임 묻겠다”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2.12

24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국회 APEC 특별위원회 민주당 및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기자회견 (사진=위즈경제)

민주·조혁당 "내란 혐의자 APEC 명예시민 선정 경위 설명해야"

▷24일, 국회 APEC 특위 민주당 및 조국혁신당 공동 규탄 기자회견 개최 ▷경주시·시의회, 'APEC 공로와 내란 별개' 답변에..."헌정유린자에 명예부여 정당화될 수 없어"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12.24

2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사진=위즈경제)

법사위, 임성근 전 사단장 위증 고발 가결… 여야, 김현지 실장 증인 출석 놓고 격돌

▷23일 법제사법위원회 서울고등검찰청·서울중앙지방검찰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 ▷임성근 위증 고발·김현지 증인 신청 놓고 여야 공방 격화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10.23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민주당 명태균게이트 진상조사단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김건희, 경호처에 "총 안 쏘고 뭐했냐"...민주당, "즉각 수사해야"

▷민주당 명태균게이트 진상조사단, “체포되지 않으려 총 쏘려한 김건희·윤석열 수사해야” ▷”檢, 오세훈 시장에 대한 의혹 낱낱히 파헤쳐야”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03.20

16일 진행된 내란 진상조사단 9차 회의에서 발언 중인 서영교 의원(사진=위즈경제)

서영교, 尹 체포 직전 내놓은 영상 메시지에 “입만 열면 거짓말”…조목 반박

▶서영교, 尹 체포 직전 영상 메시지에 반박 나서 ▶서영교, ”법을 무너뜨린 사람은 바로 윤석열”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01.16

16일 진행된 내란 진상조사단 9차 회의에서 발언 중인 추미애 의원(사진=위즈경제)

추미애, “12.3 내란 주동자들 방위산업에도 깊숙이 개입”…”즉시 수사해야”

▶추미애, 12.3 내란 주동자 방위산업 개입 의혹 제기 ▶”12.3 내란 주동자들은 방위 산업을 고리로 한 경제 공동체”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01.16

14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입장 발표하는 더불어민주당 부패·공익제보자 권익보호위원회. (사진=위즈경제)

민주당, '공익신고' 경호3부장 대기발령한 경호처에 "법률 위반"

▷ 공익신고자보호법 제14조 근거 ▷ "불이익 준 김성훈 경호차장은 처벌 대상"

정치 > 정치일반    |   이필립 기자    |   2025.01.14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과 내란·외환죄 피의자 윤석열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최상목 "기관 간 충돌 자제"...참여연대 "비겁하고 무책임"

▷ "정국 난맥상 책임 최 대행에게 있어" ▷ "경호처에 체포영장 협조 지시하라"

사회 > 사회 일반    |   이필립 기자    |   2025.01.14

7일 국회서 열린 '새로운 대한민국: 다시 만들 세계!' 토론회서 발언하는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사진=위즈경제)

"여성들이 우리 사회 구원할 것"

▷ 7일 국회 토론회서 오창익 사무국장 발언 ▷ "박종준, 공무원 양성 시스템이 만든 괴물, 실패작"

사회 > 사회 일반    |   이필립 기자    |   2025.01.08

3일 대통령 관저로 들어가는 길목을 경찰이 지키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윤 체포영장 무산...'내란 장기화' 집중 조명한 외신

▷ BBC, 경호처의 '내란 호위'에 의문 ▷ NYT, "국민 무력감 커져"

세계 > 일반    |   이필립 기자    |   2025.01.07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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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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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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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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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

모든 일에는 적정선이 있는 것 같습니다.

6

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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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