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미국 고용지표 떨어져...관세·이민 정책의 '그림자'
▷7월 고용보고서 발표...5·6일 일자리 수치 약 25만개 하향
▷팬더믹 이후 최저 고용 증가...관세 정책·이민 규제 영향
최근 미국의 고용지표가 대폭 하향 수정되면서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최근 미국의 고용지표가 대폭 하향 수정되면서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고용 부진의 원인으로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과 이민 규제가 지목되고 있다.
7일 미국 노동부 산하 노동통계국(BLS)이 발표한 7월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5·6월의 일자리 수치를 총 25만8000개 하향 수정했다. BLS는 매달 '예비 고용 수치'를 발표하는데 이때 지난달 수정치와 지지난달 최종 수청치를 발표한다. CNN은 "이처럼 두 달 연속으로 대규모 고용 수치 하향 조정이 있던 시기에에는 1968년 이후 예외 없이 미국 경제가 침체에 들어섰다"고 지적했다.
고용 통계 수정 자체는 흔한 일이지만 이처럼 규모가 크고 연속된 경우는 드물며 과거 사례에서는 항상 경기 후퇴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도 이 같은 조정이 최근 고용시장의 전반적인 둔화 흐름과 일치한다고 분석했다.
올해 미국은 월 평균 약 8만5000개의 일자리가 추가됐다. 이는 팬더민 이전 평균(17만7000개)과 비교했을때 약 48% 수준이다. 특히 교육과 보건 분야를 제외한 민간 부문에서는 최근 3개월 동안 일자리 수가 오히려 줄었다. 미 의회예산국(CBO) 필립 스와겔 국장은 "고용시장 상황이 매우 나쁘다"며 우려를 표했다.
◇고용 부진의 배경은?
고용이 부진한 데에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과 이민 규제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기업들이 무역 불확실성과 비용 증가를 우려해 신규채용을 꺼리게 되면서 고용감소로 이어진 셈이다. 실제로 지난 4개월간 미국 노동시장에서는 약 140만 명이 노동시장 밖으로 빠져나갔다. 이 중 80만 명이 외국인 출신이다.
CNN은 실업률이 실제보다 더 낮을 거라고 말했다. BLS 집계 방식에 따르면 '일자리를 원하지만 구직활동 하지 않는 사람'은 실업자에 포함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실업률은 현재 공식 수치인 4.2%보다 높은 4.5% 수준이라 보고 있다.
이번 보고서로 인해 미국 경제가 ‘모호한 침체 경계선’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고용지표가 경기의 후행지표라는 점을 감안할 때, 이미 기업 현장에서는 최근 인력 부족을 걱정하기보다 채용을 멈추고 투자를 미루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고 있다.
미국 경제가 당장 침체에 빠졌다고 보기 어렵다는 시각도 있다. CNN은 "미국 싱크탱크인 전미경제연구소(NBER)는 경기 침체를 판단할 때 소비, 소득, 산업생산, 고용 등 네 가지 주요 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데 아직 이들 지표가 모두 침치를 가리키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다만 고용지표의 급격한 둔화로 연준(Fed)의 통화정책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트루이스트의 키스 러너 공동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연준이 금리 인하 타이밍을 놓치고 있는 것일 수 있다"며 조기 대응 필요성을 제기했다.
◇백악관·공화당 입장은?
연준의 정책 대응이 뒤따르지 않을 경우, 경기 둔화는 더 깊어질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 로버트 루지렐로 브레이브이글웰스매니지먼트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이번 고용지표는 고용 시장이 사실상 멈췄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될 때까지 기업들은 채용과 투자를 계속 미룰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계절 조정 과정에서의 오차 가능성도 주목된다. BLS는 통상적으로 미응답 기업의 데이터를 추정값으로 대체하고, 계절별 고용 변화 패턴에 따라 수치를 보정한다. 하지만 최근 들어 고용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면서 기존의 계절 조정 알고리즘이 실제 상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많다. 이에 따라 다음달 이후 발표될 수치에서도 큰 폭의 수정이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백악관과 공화당은 고용지표 둔화를 일시적 현상으로 규정했다. 전반적인 경제 기초 체력은 여전히 견고하다는 입장이다. 정치적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 이번 고용보고서 직후 트럼프 대통령은 고용 통계를 집계하는 노동통계국의 국장을 전격 해임했다. CNN은 "전문가들은 이 조치가 고용 지표 악화에 대한 불만 표출이자 경제 상황을 통제하려는 정치적 시도로 해석된다"고 보도했다.
이번 고용지표 발표는 단순한 '숫자 조정'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노동시장 약화가 소비 위축으로 이어져 다시 경기 전반의 둔화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아서다. 미국 경제가 향후 몇 개월 동안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연준과 행정부의 대응이 중요한 시험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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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2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3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4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5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6사기공화국이란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게해주는 사건입니다 와콘피해액만 5천억이 넘는데도 고작15년판결이라니 가슴이 무너집니다 대한민국법은 사기꾼들 가해자편에서서 사기치기더좋은 판만 깔아주는것같습니다 가벼운형량이 결국엔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어내는데 말이죠 주범들은 책임전가하기바쁘고 공범모집책은 같은피해자라고 떠들어대고 전형적인 사기꾼들의 수법아닙니까 !! 대한민국 판사님 검사님 제발 똑바로 쳐다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의는 살아있어야하지않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