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관계자들이 27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우리 과학기술자, 미래 과학기술자들은 연구자, 과학기술자가 주인되는 과학기술정책의 추진 도구로 이재명을 선택한다"
이공계 관계자들은 27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한 이번 회견은 △김정헌 한국세리믹연구원 선임연구원 △박종민 컴퓨터공학과 대학생 △김혜민 카이스트 '입틀막' 대책위원회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 2023년 말 윤석열 대통령의 카르텔 말 한마디로 수조원 R&D예산이 삭감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며 "당시 이공계 대학생들, 청년 과학자들의 목소리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공계 공약선호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장 선호도가 높은 공약은 R&D 정책 수립, 기획, 평가에 현장 연구자의 참여 확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R&D정책은 현장 연구자들이 주인이 되어야 한다"며 "이것을 유일하게 과학기술공약으로 제시한 이재명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우리 과학기술자, 미래의 과학기술자들은 이재명 후보를 민주공화국의 주인인 국민의 '도구'로 쓰길 원한다"고 밝혔다.
댓글 0개
관련 기사
Best 댓글
정교해지는 문서위조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의 감정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감정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2AI와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사기수법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국민에게 예방정보를 제공하는 국가 차원의 연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
330여 개 보험사를 비교해서 맞춤형으로 추천해 주니 신뢰가 가네요. 기술 발전이 금융 생활을 훨씬 편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4여러가지사기성이 많지만 보험역시도 심각하게생각하고 가입해야만한다 모든국민의 사기는 몰라서이고 보장성이 터문이없이 크다고 생각하면 고민좀해봐야한다
5보험은 고객의 상황에따라 비교분석해서 설계후 가입한후에도 꾸준한 관리가필요한상품이다 특별법제정으로 피해자가 생기지않도록 올해안에 꼭 통과시켜야 합니다
6보험은 고객의 형편에 맞추어야 한다 같은 보험이라도 상품 내용이 차이가있다 보장성은 보장이중요하다 그기에 저축성까지 포함시키면 보험료만 비싸질수있다 설계가 는 대부분 수당을 생각하고 설계해주는 분들도 있으니까 본인이 신중하게 생각하고 설계해야 합니다
7다시한번 가입된 보험 꼼꼼히 살필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