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과학정책 추진 도구로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27일 국회소통관서 기자회견 열어
이공계 관계자들이 27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우리 과학기술자, 미래 과학기술자들은 연구자, 과학기술자가 주인되는 과학기술정책의 추진 도구로 이재명을 선택한다"
이공계 관계자들은 27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한 이번 회견은 △김정헌 한국세리믹연구원 선임연구원 △박종민 컴퓨터공학과 대학생 △김혜민 카이스트 '입틀막' 대책위원회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 2023년 말 윤석열 대통령의 카르텔 말 한마디로 수조원 R&D예산이 삭감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며 "당시 이공계 대학생들, 청년 과학자들의 목소리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공계 공약선호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장 선호도가 높은 공약은 R&D 정책 수립, 기획, 평가에 현장 연구자의 참여 확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R&D정책은 현장 연구자들이 주인이 되어야 한다"며 "이것을 유일하게 과학기술공약으로 제시한 이재명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우리 과학기술자, 미래의 과학기술자들은 이재명 후보를 민주공화국의 주인인 국민의 '도구'로 쓰길 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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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삶을 지켜주는 장애인시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무런 판단도 하지못하는 중등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파괴하고 이권을 챙기려는 전장연의 실체를 알아야합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타살입니다
2대안 없는 시설 폐쇄가 아니라 선택 균형과 안전 전환이 우선이라는 현장의 목소리에 깊이 공감합니다. 중증장애인의 삶의 지속성, 가족의 선택권, 지역사회 수용 기반을 고려한 정책 설계가 그 출발점이어야 합니다. 오늘의 외침은 반대가 아닌, 존엄한 삶을 위한 대안의 요구입니다. 함께 지지합니다.
3중증발달장애인의 주거선택권을 빼앗지 말아야 합니다. 의사표현도 안 되고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중증 발달 장애인을 시설을 폐쇄하고 밖으로 내몰겠다는 법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요? 중증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강제로 빼앗아서는 안됩니다.
4장애인거주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곳이며 삶을 지탱해 주는 곳이다. 인권이란 미명하여 장애인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으려는 악의 무리는 반드시 처단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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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폐기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그게 진짜 제주도를 살리는 길!!!
7탈동성애자들이 말합니다 동성애는 절대적으로 하면 안된다고요.왜냐하면 에이즈 뿐만 아니라 병명도 알수없는 많은 성병으로 고통당하고 그로인해 우울증으로 시달리고 급기야 극단적인 자살도 생각한다고요 제주평화인권헌장안은 절대적으로 폐기되어야 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