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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 교사의 정치활동 보장 공약을 즉각 철회하라"

▷20일 국회 소통관서 기자회견 열어
▷"교육 3주체 무시해..학교 정치판 될것"

입력 : 2025.05.20 10:06 수정 : 2025.05.20 10:08
"이재명 후보, 교사의 정치활동 보장 공약을 즉각 철회하라" 전국 학부모단체 총 연대는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전국 학부모단체 총 연대는 "이재명 후보는 학교를 정치판으로 전락시키는 '교사의 정치활동 보장' 공약을 즉각 철회하라"고 밝혔다.

 

전국학부모단체 총 연대는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교육을 파괴하고 학생의 학습권을 침해하며, 국민 분열까지 조장하는 이재명 후보의 교육 공약을 강력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교육계에 따르면 이 후보는 주요 교육정책의 일환으로교사의 정치 활동 자유를 제시했다. 현재 국가공무원법 65조에 따르면 공무원은 정당에 가입할 수 없으며 선거에서 특정 정당 또는 특정인을 지지 또는 반대해선 안된다. 

 

총 연대는 이 후보를 향해 "학교 교육은 정치적 중립성을 가질 때 비로소 교육  본연의 목적이 준수된다"며 "교사,학생,학부모라는 교육의 3주체를 무시한 공약으로 특정 노조의 요구만을 수용해 진정 학교를 정치판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이 공약이 현실화된다면 교사는 정치적 발언을 해대며 본연의 업무인 수업에 집중하지 않을 것이고 학생은 눈치를 보며 침묵할 것이며, 학부모는 두려움 속에 자녀를 등굣길에 보낼 것"이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끝으로 "이 후보는 지금 당장 사과하고 해당 공약을 철회하라"며 "학부모들은 대한민국 교육의 이름으로 이 대표를 6월 3일 선거에서 단호히 심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류으뜸 사진
류으뜸 기자  awesome@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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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증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삶을 지켜주는 장애인시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무런 판단도 하지못하는 중등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파괴하고 이권을 챙기려는 전장연의 실체를 알아야합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중증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타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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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없는 시설 폐쇄가 아니라 선택 균형과 안전 전환이 우선이라는 현장의 목소리에 깊이 공감합니다. 중증장애인의 삶의 지속성, 가족의 선택권, 지역사회 수용 기반을 고려한 정책 설계가 그 출발점이어야 합니다. 오늘의 외침은 반대가 아닌, 존엄한 삶을 위한 대안의 요구입니다. 함께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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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발달장애인의 주거선택권을 빼앗지 말아야 합니다. 의사표현도 안 되고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중증 발달 장애인을 시설을 폐쇄하고 밖으로 내몰겠다는 법은 누구를 위한 것인지요? 중증발달장애인의 보금자리를 강제로 빼앗아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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