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스마트올 키즈’, 유아 맞춤 영어 콘텐츠 출시
▷그림책 기반 말하기·듣기·읽기 활동으로 영어 문해력 강화
▷4~7세 맞춤형 커리큘럼…놀이하듯 배우는 몰입형 영어 학습
‘스마트올 키즈’가 4~7세 유아를 위한 그림책 기반 영어 학습 콘텐츠를 출시했다(이미지=웅진씽크빅)
[위즈경제] 조중환 기자 = 웅진씽크빅이 운영하는 영유아 학습 플랫폼 ‘스마트올 키즈’가 4~7세 유아를 위한 그림책 기반 영어 학습 콘텐츠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콘텐츠는 ▲노래 따라 부르기(말하기 강화) ▲소리 듣고 터치하기(듣기 강화) ▲나만의 책 완성하기(읽기 강화) ▲나만의 그림책 완성하기(읽기·표현력 강화) ▲단어 카드 만들기(단어 인지) 등 그림책 스토리와 연계된 액티비티를 제공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 점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노래 따라 부르기’ 활동에서는 오디오북을 통해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 속 핵심 문장을 노래로 익히며 자연스럽게 언어 감각을 익힌다. ‘나만의 그림책 완성하기’는 아이가 직접 그림책 표지를 꾸미고 문장을 따라 읽으며 녹음하는 방식으로, 단순히 외우고 따라 하는 반복 학습에서 벗어나 여러 감각을 통해 표현력과 언어 감각을 기르고, 영어 문해력도 탄탄하게 키울 수 있다.
이번 콘텐츠는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영어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4세부터 7세까지 매주 2회 학습하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으며 스토리 중심 활동에서 시작해 연령이 높아질수록 알파벳과 파닉스로 확장되는 단계별 학습을 제공한다.
안경숙 웅진씽크빅 콘텐츠개발본부 본부장은 “영어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그림책 스토리를 다채로운 활동으로 확장하여 콘텐츠를 구성했다”며 “영어를 배워야 한다는 부담감을 내려놓고 스토리를 따라가며 말하고, 듣고, 읽는 경험을 쌓기 바란다”고 전했다.
댓글 0개
관련 기사
Best 댓글
정교해지는 문서위조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의 감정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감정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2AI와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사기수법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국민에게 예방정보를 제공하는 국가 차원의 연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
330여 개 보험사를 비교해서 맞춤형으로 추천해 주니 신뢰가 가네요. 기술 발전이 금융 생활을 훨씬 편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4여러가지사기성이 많지만 보험역시도 심각하게생각하고 가입해야만한다 모든국민의 사기는 몰라서이고 보장성이 터문이없이 크다고 생각하면 고민좀해봐야한다
5보험은 고객의 상황에따라 비교분석해서 설계후 가입한후에도 꾸준한 관리가필요한상품이다 특별법제정으로 피해자가 생기지않도록 올해안에 꼭 통과시켜야 합니다
6보험은 고객의 형편에 맞추어야 한다 같은 보험이라도 상품 내용이 차이가있다 보장성은 보장이중요하다 그기에 저축성까지 포함시키면 보험료만 비싸질수있다 설계가 는 대부분 수당을 생각하고 설계해주는 분들도 있으니까 본인이 신중하게 생각하고 설계해야 합니다
7다시한번 가입된 보험 꼼꼼히 살필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