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탄핵정국에도 외국인투자에 영향 없어"
▷킴엔 탄 "금융시장 안정화 노력에 따라 향방 달라져"
▷루이커시 "법에 따라 진행...중대한 상황이라 인지 안해"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비상계엄 이후 탄핵정국으로 국내 상황이 어지러운 상황에도 당장 외국인투자자에게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거란 분석을 내놨다.
킴엥 탄 S&P 아태지역 국가신용평가팀 전무는 지난 4일 여의도 페이몬트 호텔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계엄령과 같은 국가 비상사태로 외국인투자자는 당분간 한국에 투자할때 정치적 리스크를 고려할 수밖에 없다"면서 "정부가 금융시장 안정화에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향방은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 신용등급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루이커시 S&P 전무는 "대통령 탄핵이 일어나더라도 법에 따라 이뤄지기 때문에 외국인투자자들이 중대한 상황이라 인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여의도 페이몬트 호텔 지하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나이스신용평가사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지정학적 상황 변화로 인한 신용 불확실성 증가'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개회사 및 환영사를 시작으로 총 세개의 세션(△거시경제 환경 및 전망 △금융산업 및 기업부문 신용위험 전망 △Q&A)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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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만행을 신속한기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깡패대유 고의상폐하려고...
2기사 올려주신 기자님 감사합니다
3아 진짜 한탄 스럽네요.2025년 현 시대에 이런일이 있다니.
4용역들 깔아놓고 험악한분위기 조성하고 말도 안되는 이유로 주주들을 바닥에 앉혀놓고 못들어가게 막다니요... 이게 지금시대가 맞나요? 어처구니없고 화가나네요...
5용역을 쓰고 못들어오게한다? 비상식적인 일의 연속이네요. 이번 주총 안건은 모두 무효하고 관계자는 처벌 받아야합니다 이럴꺼면 주주총회를 왜 합니까? 못둘어오게하고 그냥 가결하면 끝인데?
6와~~이런 개***회사가 코스닥에 상장 했다니..ㅠ 힘으로 밀어 부치며 불법과 사기로 회사 재무도 건전한 회사가 고의로 상폐시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소액주주들 몫!!!ㅠㅠ
7믿지못할 일이 눈앞에서 벌어졌네요. .도대체 주주총회에 왜 주주가 입장이 안되는거죠? 말만 주주총회 입니까!! 이 어처구니없는 사실들이 널리 알려져야겠어요.피같은돈 그냥 지들맘대로 없애려 하다니 대유경영진은 전원 사퇴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