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무위가 24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부문 피감기관을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김병원 금융위원장이 24일 국회에서 열린 종합감사에서 귓속말을 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강준현 국회 정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왼쪽부터), 윤한홍 정무위워장, 강민국 국민의힘 간사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종합감사에서 서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김복규 산업은행 부행장은 24일 국회 정무위에서 열린 종합감사에 참석해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사진=위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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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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