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캡슐 재활용하고 모바일 상품권 받아가세요
▷카카오메이커스, 네스프레소와 손잡고 '커피캡슐 새가버치 앵콜 프로젝트' 실시
▷모든 참여자에게 5000원 상당 모바일 바우처 제공... 추첨 통해 500명에게 라이언&춘식이 키링 선물 증정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자원순환의 날’인 9월 6일을 앞두고, 카카오메이커스가 이용자들이 자원 재활용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비했다.
카카오는 임팩트 커머스 카카오메이커스가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와 손잡고, ‘커피캡슐 새가버치 앵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용 후 버려지는 커피캡슐의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이용자가
직접 재활용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들은 오는 9일까지 카카오메이커스 홈페이지에
신청할 수 있다.
알루미늄 소재의 커피캡슐이라면 브랜드와 상관없이 모두 수거 가능하다.
수거된 커피캡슐의 알루미늄은 재활용 공정을 거쳐 새로운 제품으로 제작해 카카오메이커스에서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은 전액 어린이들과 환경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
모든 참여자에게는 네스프레소 클럽 크레딧 5000원을 모바일 바우처로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는 커피캡슐로 만든 ‘새활용 알루미늄 라이언&춘식이 키링’을 선물로 증정한다.
앞서 지난해 9월부터 8개월에
걸쳐 진행한 첫 번째 ‘커피캡슐 새가버치 프로젝트’에는 3만 명이 참여했으며, 총 352만
개, 32,500kg의 커피캡슐이 수거되어 새 가치를 찾았다.
수거한 커피캡슐은 네스프레소의 재활용 프로그램을 통해 재가공하여 ‘새활용
알루미늄 라이언& 춘식이 키링’으로 제작하고, 판매 수익금과 네스프레소의 기부금을 더해 총 3천 2백만 원을 멸종위기식물 보호 사업에 기부했다.
또한, 캡슐에서 추출한 커피 가루는 농장의 거름으로 활용됐다.
한편, 카카오메이커스는 2022년부터
새가버치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적인 친환경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스웨터, 셔츠, 다운, 데님 등
의류부터 멸균팩, 커피캡슐과 같이 우리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제품을 활용해왔다.
지금까지 5만 명 이상이 자원의 선순환에 동참했으며, 새로운 가치를 찾은 물건 수는 420만여 개, 69톤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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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만행을 신속한기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깡패대유 고의상폐하려고...
2기사 올려주신 기자님 감사합니다
3아 진짜 한탄 스럽네요.2025년 현 시대에 이런일이 있다니.
4용역들 깔아놓고 험악한분위기 조성하고 말도 안되는 이유로 주주들을 바닥에 앉혀놓고 못들어가게 막다니요... 이게 지금시대가 맞나요? 어처구니없고 화가나네요...
5용역을 쓰고 못들어오게한다? 비상식적인 일의 연속이네요. 이번 주총 안건은 모두 무효하고 관계자는 처벌 받아야합니다 이럴꺼면 주주총회를 왜 합니까? 못둘어오게하고 그냥 가결하면 끝인데?
6와~~이런 개***회사가 코스닥에 상장 했다니..ㅠ 힘으로 밀어 부치며 불법과 사기로 회사 재무도 건전한 회사가 고의로 상폐시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소액주주들 몫!!!ㅠㅠ
7믿지못할 일이 눈앞에서 벌어졌네요. .도대체 주주총회에 왜 주주가 입장이 안되는거죠? 말만 주주총회 입니까!! 이 어처구니없는 사실들이 널리 알려져야겠어요.피같은돈 그냥 지들맘대로 없애려 하다니 대유경영진은 전원 사퇴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