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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 2024] 전국유아특수교사연합, “특수교육대상유아 위해 에듀테크 함께 논의해야”

▷ 김현숙 전국유아특수교사연합회 회장

입력 : 2024.06.15 17:23 수정 : 2024.06.18 11:11
[REC 2024] 전국유아특수교사연합, “특수교육대상유아 위해 에듀테크 함께 논의해야” 김현숙 전국유아특수교사연합회 회장 (출처 = 위즈경제)
 

[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편집자주: 본 기사는 위즈경제와 테크월드뉴스의 공동 취재기사입니다]  

“과거에는 글로써 정보를 얻었다면 이제는 디지털 기기를 학습하고 정보를 찾는 것이 중요해졌다. 특수교육대상 영유아의 에듀테크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고 국가 정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전국유아특수교사연합회(연합회) 김현숙 회장은 15일 서울 중구 KG타워에서 영유아 보육·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고찰하기 위해 열린 ‘REC(Rebuilding Education Conference) 2024’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연합회는 전국의 유치원, 특수학교, 특수교육 지원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유아특수교사들의 교원단체로 특수교육대상 영유아의 교육권을 보호하고 교사들의 교육 실천과 연구를 공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교사의 전문성 함양을 지원, 각종 교육정책을 개발 및 제안함으로써 특수교육대상 영유아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에듀테크로 통하는 특수교육대상 유아의 미래교육’라는 주제로 발표한 김 회장은 “지금 유치원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모바일 환경과 문화에 노출됐다.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고민해야 한다”고 운을 뗐다. 

 

코로나19를 거치면서 에듀테크도 발전하고 있다. 특히 교육 환경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모습으로 흘러가는 모양새다. 이런 가운데 국내에서도 국가 차원에서 ‘디지털 인재 양성 종합방안(2022년)’을 중심으로 2026년까지 총 100만명의 인재 양성이 추진되고 있다. 

 

그러나 주로 초·중등학생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수교육 관련 정책은 별도로 제시되지 않는 실정이다. 특수교육대상 영유아는 이 과정을 제공받지도 못하는 셈이다. 

 

김 회장은 “아쉽게도 특수교육대상 영유아를 위한 내용은 많은 곳을 뒤져봐도 찾기 힘들다”“디지털·모바일 네이티브라고 불리는 새로운 세대의 교사로서 권리와 의무를 다하도록 해야 한다. 이런 논의에 특수교육대상 영유아가 소외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 회장은 특수교육대상 영유아의 교육도 에듀테크를 기반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솔루션, 하드웨어 시스템 등 기술을 이용해 더 나은 학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구체적으로 ▲시각장애(스마트글래스, 시각장애인용 스마트 디지털 지팡이) ▲청각장애(음성인식 및 변환기술, 수어 및 자막생성 기술) ▲지체장애(자율주행 전동 휠체어) ▲발달장애(AI 기반행동관찰) 등을 기대할 수 있다. 

 

 

(출처 = 위즈경제)

 

 

김 회장은 “에듀테크 효과에 대한 의견들은 매우 다양하지만 한계와 장애를 넘고 사고와 경험을 확장해 학습자 중심의 정교한 교육 현장을 이룰 수 있다고 본다” “한계를 넘는다는 것은 교실이라는 물리적 환경을 넘고 교육 대상이 가진 장애를 제거하는 것을 말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정책을 통해 일정한 수준의 질이 확보되야 하며 진단평가, 문제행동 중재, 독립성과 접근성 증진을 위해 다각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교육적 도구뿐 아니라 보조공학으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교사 역시 이를 활용하기 위한 역량 강화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교육부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위즈경제·테크월드 뉴스 등 REC 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했다. 영유아교사협회, 전국국공립유치원교사노동조합, 전국유아특수교사연합, 전국특수교사노동조합,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민간분과위원회, 한국유치원총연합회 등 6개 단체와 VMS 전문기업 이노뎁이 참여했다.

 
조중환 사진
조중환 기자  highest@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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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물이 피를 다 흘려서 죽을 때가지 놔두고 죽으면 그것으로 음식을 만들도록 규정한 것이 할랄입니다. 그런나 그것은 동물 학살이며 인간 학살을 위한 연습에 지나지 않습니다. 잔인함 그 자체입니다. 인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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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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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리 아이 가정에서 더 많은 시간 같이 보내고 싶어요 12시간이상 돌봄 주6일 돌봄이 아니라 회사의 조기퇴근과 주4일 근무 등의 시스템 개선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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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반대합니다!!!!!! 할랄식품은 이슬람의 돈벌이용 가짜 종교사기 입니다 이단사이비 이슬람에 속아 넘어간 대구 홍카콜라도 정신차려라!!!!! 무슬림들이 할랄식품만 먹는다는것은 다 거짓입니다 인기있는 유명 해외음식도 먹고 술,담배도 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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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할랄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할랄식품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할랄 식품, 할랄 도축을 주장하는데, 실제 기대하는 효과를 거둘 거라 보지 않습니다. 할랄 도축 포함하여 할랄식품을 취급할 경우 무슬림들과 이슬람 종교지도자들만 종사하게 돼 일자리 창출은 기대난망이고, 수출도 큰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고, 오히려 무슬림들 유입의 통로가 될 뿐입니다. 그리고 할랄 도축은 동물은 잔인하게 죽이는 문제로 동물보호법 위반이기에 반대하며, 우리나라에서 이를 예외적으로 허용해선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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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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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랄도축 너무 잔인하여 절대반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