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운하·한창민, 시내버스 근로자 포상금 지급법 공동발의
▷국회 소통관서 기자회견 열어
▷"관련 법 통과에 최선 다할 것"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과 사회민주당 한창민은 27일 "시내버스 근로자 포상금 지급법은 노동자들이 평가에 기여한 만큼 포상금을 받는 민생 법안"이라고 "관련 법이 통과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황운하의원실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과 사회민주당 한창민은 27일 "시내버스 근로자 포상금 지급법은 노동자들이 평가에 기여한 만큼 포상금을 받는 민생 법안"이라고 "관련 법이 통과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 의원과 한 의원은 이날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 현행법에 따르면, 정부와 지자체는 경영평가(20%)와 서비스평가(80%)를 기준으로 결과가 우수한 회사에 포상금을 지급한다. 그러나 법의 미비로 시내버스 종사자는 포상금을 받지 못한다.
두 의원은 "개정법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시내버스 회사의 노동자들이 평가에 기여한 만큼 포상금을 받게 될 것"이라며 "이것이 진짜 민생법안이고 작지만 정의로운 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공동 발의에 함께한 동료 의원님들과 이 법이 통과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우수한 대중교통체계 마련에 앞장서 주신 시내버스 노동자 여러분의 처우가 개선되고 충분한 보상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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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으뜸기자님,우리 피해자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기피해는 단순한 경제적 손실을 넘어 가정 붕괴,극단적 선택,사회불신 확대로 이어지는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었고, 현행 법체계로는 이 거대한 범죄구조를 제때 막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직사기특별법은 피해자 구조와 재발 방지를 위해 반드시 제정되어야 합니다!
2한국사기 예방 국민회 웅원 합니다 화이팅
3기자님 직접 발품팔아가며 취재해 써주신 기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조직사기 특별법은 반듯시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빠른시일내에 통과하길 원 합니다
5피해자들은 결코 약해서 속은것이 아닙니다. 거대한 조직의 치밀한 덫 앞에서.국민의 안전망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 틈을 통해 쓰러러진겁니다. 조직사기특별법 반드시 하루빨리 제정해야 합니다!!!
6판사님들의 엄중한 선고를 사기꾼들에게 내려주십시요
7사기는 살인이나 마찬가지이고 다단계살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