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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소비자심리지수 1.2p 하락... '주택가격전망'은 반등

▷ 소비자심리지수 올해 들어 처음 감소
▷ '물가수준전망'과 '주택가격전망'은 상승

입력 : 2024.03.26 10:14
3월 소비자심리지수 1.2p 하락... '주택가격전망'은 반등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3월 소비자심리지수(Composite Consumer Sentiment Index, CCSI) 100.7로 전월대비 1.2p 떨어졌습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상승세를 보이던 소비자심리지수가 올해 처음으로 하락세를 보인 건데요. 현재생활형편, 생활형편전망, 현재경기판단 등 대부분의 구성지표가 감소했습니다.

 

눈에 띄는 점은 소비자들의 주택가격전망입니다. 한국은행 조사에 따르면, 주택가격전망은 3월 기준 95, 전월보다 3p 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9월 이후로 올해 들어 처음으로 나타난 반등세입니다.

 

소비자들의 주택가격전망은 지난해 9월 기준 110에서 꾸준히 하락하다가, 1월과 2월에 보합세를 보였고 3월에 들어서 다시 상승한 겁니다.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들어서서 주택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소비자들의 인식이 이전보다는 강해진 셈입니다.

 

한국부동산원의 2024 2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전월대비 0.14% 감소한 가운데 수도권에선 그 하락폭이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매수·매도자간 적극적인 가격 조정 없는 관망세 속에서 급매물 중심의 거래가 간헐적으로 발생하며 가격 하락 진행 중이나, 서울(-0.09%)은 강남지역 위주로 하락폭 축소, 경기(-0.21%)는 안양·시흥·과천·오산시 위주로 하락, 인천(-0.10%)은 교통망 개선 계획에 따른 기대감 영향으로 하락폭 축소되며 수도권 전체 하락폭이 축소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서울 강남 11개구 중 송파구(0.00%)에서는 주요단지별 매수문의가 지속되는 등 보합세를 보이면서 강남지역의 주택가격 하락폭을 둔화시켰습니다. 한강 위쪽으로는 용산구(0.00%)가 송파구와 마찬가지로 보합세를 유지했는데요. 앞서서 소비자들의 3월 주택가격전망이 반등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주택가격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상승세에 오를 가능성도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한편, 소비자들의 3월 물가수준전망은 전월대비 2p 상승한 146으로 나타났습니다. 향후 1년간 기대인플레이션율 역시 0.2%p 늘었는데요.


소비자들은 앞으로 1년간 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칠 주요 품목으로 농축수산물(63.4%)을 가장 먼저 꼽았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공공요금(54.2%), 석유류제품(27%), 개인서비스(19.2%), 공업제품(18.9%), 집세(0.6%) 등의 순이었는데요. 특히, 농축수산물이 향후 물가에 긴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응답이 전월에 비해서 11.9% 올랐습니다. 이는 최근 사과, 대파 등을 중심으로 한 농축수산물의 물가 오름세가 매섭기 때문입니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2월 소비자물가 상승(3.1%)을 견인한 건 농축수산물입니다. 전년동월대비, 농산물 가격이 5.7%, 채소 6.8%, 과일 8.6% 증가했는데요.


정부는 비축 물량을 풀고 할당관세 물량의 공급을 늘리면서 농축수산물의 물가를 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정부의 긴급 가격안정대책에 힘입어 (지난 3 25일 기준) 대파의 가격이 전월대비 37.2%, 사과 16.7% 하락하는 등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3월 하순 주요 농산물의 소비자가격을 살펴보면, 대파가 1kg 2,746, 사과(후지) 10개에 24,403, (신고) 10개에 38,490원에 거래되고 있는데요.


전월에 비해서는 가격이 낮아졌다고 해도, 전년동월과 비교하면 소비자들에게 여전히 부담스러운 가격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 曰 정부는 국민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3월 중순부터 1,500억 원의 긴급 가격안정자금을 투입하고 있다. 앞으로도 농축산물 가격의 적정 수준 유지를 통한 지속 가능한 생산과 소비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김영진 사진
김영진 기자  jean@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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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라는 집단은 국민의 소리를 경청하고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게 살 권리를 보장해 주는 일을 하라고 국민들의 피묻은 돈을 매달 따박 따박 받아 누리면서 왜! 어느 이기적인 한 단체의 광란에 합류하여 최중증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것입니까? 모두 알고 있죠! 그들과 정치인들은 말한마디 못하고 똥.오줌도 못가리고 병원진료도 거부받는 천방지축 날뛰는 우리 최중증발달장애인들을 말이 좋지 지원주택이요? 그곳에서 어떻게 살아가라는 겁니까? 지금의 거주시설에서 처럼 즐겁게 모든것을 누리며 살게 할수있습니까? 아무런 대책도 없이 그저 뱉은말 이행하여 자신의 명예와 권력과 이권을 쟁취하려는 것 말고는 최중증발달장애인의 고통과 처참한 삶은 단 1도 알고 싶지 않은 당신들! 천벌을 받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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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거주이전에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인데 왜 당사자에 의견은 무시하고 제삼자가 탈시설하라 난리인가요? 이것도 인권을 무시하는 처사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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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에 있는 장애인은 대부분이 자립불가능한 중증발달장애인입니다 지적능력이 2살정도인 장애인이 어떻게 스스로 판단하고 삶을 영위하라는건지~~ 아무런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없는 활동지원사에게 목숨을 맡기고 고립된 주택에서 방임 학대하도록 하는것인지 늙고 병든 부모들이 오늘도 거리에서 상복을 입고 피눈물을 흘려야만 하는 야만적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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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지원이라는 이름으로 결국 탈시설로 시설폐쇄를 목적으로 하는 악법입니다 장애의 특성 유형과 싱관없이 모두 자립해야힌다는 장애의 이해를 전혀하지못히는 몰상식한 법안은 누구를 위한 법입니까? 말도 못하는 중증장애인의 생명과 안전은 누가 책임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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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반대합니다. 인간을 망치는 악법 절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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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뿐 아니라 모든 인간의 인권은 보장되어야하고 모든 사람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실현하며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이뤄나가야 하는것이지 특정집단을 위한답시고 법을 계정하는것은 계속해서 분란만 만들뿐입니다 민주당은 계속 이상한 법들좀 만들지 않았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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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발달장애인에게 시설은 선택이 아니라 생명줄입니다. 시설은 감옥이 아닙니다. 어린아기 수준의 장애인들에게 탈시설이 의미가 있겠습니까? 각자 장애에 맞는 주거권을 나라에서는 보장햬야 합니다. 탈시설로 몰아가는 것은 폭력이며 중증발달장애인의 삶을 벼랑으로 몰고 가는 것입니다. 탈시설 조례안은 폐지 되어야 합니다. 전장연은 이일에 당사자가 아님니다. 각자 장애에 맞는 주거권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