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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에듀테크 수출 본격화…북스토리·AR피디아 필두 글로벌 시장 공략

▷CES 최고혁신상 수상작 '북스토리', 하반기 출시…OCR·생성형AI 결합한 신개념 독서 플랫폼
▷링고시티, 앱 버전 출시로 해외 진출 기반 마련, 올해 일본·베트남 등 본격 진출

입력 : 2025-05-26 11:03
웅진씽크빅, 에듀테크 수출 본격화…북스토리·AR피디아 필두 글로벌 시장 공략 올해 초 CES 2025에서 최고혁신상을 받아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인공지능 기반 독서 솔루션 북스토리(Booxtory)가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이미지=웅진씽크빅)
 

[위즈경제] 조중환 기자 = 웅진씽크빅이 글로벌 시장을 향한 행보를 본격화하며 에듀테크 수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사의 인공지능 기반 독서 솔루션 ‘북스토리(Booxtory)’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5에서 최고혁신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은 가운데, 하반기 국내외 시장 출시를 앞두고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북스토리는 생성형 AI와 광학문자인식(OCR) 기술을 활용해 종이책의 텍스트와 이미지를 인식, 다양한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고 분위기에 맞는 배경 음악까지 자동으로 재생하는 신개념 독서 플랫폼이다. 아동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사용자층을 겨냥한 이 제품은 시각 정보 접근이 어려운 이들을 위한 감각 보완 기능도 탑재돼 있어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5에서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초기 베타 테스트를 거쳐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음성 인식 정확도, 콘텐츠 흐름 등이 대폭 개선된 북스토리는 한국을 시작으로 미국, 일본, 대만 등 해외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아동용 버전을 먼저 선보인 후 성인용 버전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증강현실(AR) 기반 독서 솔루션 ‘AR피디아’는 카타르 다카켄(Dakkaken) 그룹과의 협업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이집트 등 중동 3개국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중동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앞서 대만 스튜디오A와도 100억 원 규모의 유통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두 계약 모두 일정 수준 이상의 판매를 보장하고 있어 빠른 시일 내 수익 창출이 기대된다.

 

또 다른 주요 제품인 메타버스 기반 영어 스피킹 플랫폼 ‘링고시티(Lingocity)’는 지난 4월 모바일 앱 버전 출시와 함께 일본, 베트남 등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화 작업과 파트너십 협의에 착수하며 글로벌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국내 교육 시장이 학령인구 감소로 정체기에 접어든 상황에서 웅진씽크빅은 북스토리, AR피디아, 링고시티 등 핵심 제품을 앞세워 중동·아시아 등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글로벌 현지화와 유통 채널 확장을 통해 수익 구조 다변화를 추진,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웅진씽크빅의 에듀테크 솔루션은 CES 최고혁신상 수상과 중동 수출 계약 등 가시적인 성과가 이어지면서 해외 실적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2025년은 단순한 해외 진출이 아니라 실질적인 수출 계약과 수익 발생이 가시화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가별 교육 환경과 수요에 맞춘 현지화 전략을 강화하고, 콘텐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유통 채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조중환 사진
조중환 기자  highest@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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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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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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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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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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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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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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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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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