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사기 지금은] “내 지갑”이라던 RNDX, 실제 열쇠는 판매조직이 쥐었다③
▷개인지갑처럼 보였던 RNDX, 출금과 이동은 달랐다 ▷스왑 뒤 위믹스·마브렉스 흐름 제기...최종행방은 미확인 ▷정치권 인사 관련 의혹 제기에...전문가 "단정은 금물"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6.25

미국, 홍콩에 이어 우리나라도?... "위험이 크다"
▷ 더불어민주당 22대 총선 공약, '가상자산 현물 ETF 도입' ▷ 가상자산 시장의 활성화라는 이점 있으나, 그만큼 리스크도 크다는 지적 있어
경제 > 산업 | 김영진 기자 | 2024.05.08

천장 뚫은 비트코인... '반감기'에는 어떨까?
▷ 비트코인 원화 9천만원 선 돌파... 비트코인 ETF 견인 ▷ 4년마다 돌아오는 '반감기'... "가격 조정될 수도"
경제 > 산업 | 김영진 기자 | 2024.03.05

가상자산 규제 명확히 하는 美... 규제 완화하는 日
▷ 美, 지난 7월에 가상자산 관련 법안 통과시켜... "규제 문제의 불확실성 해결" ▷ 일본은 'Web3.0' 생태계 위해 규제 완화 움직임
경제 > 산업 | 김영진 기자 | 2023.10.12

한미 외교·국방 고위급 회담 열려... "긴밀한 협력 재확인"
▷ 외교부 - 미국 국무부 정보조사국 만남..."북-러 군사협력 심각한 우려" ▷ 제23차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 개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
정치 > 정치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9.19

공포 앞둔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법안', 어떤 법안일까?
▷ "경제적 가치를 지닌 전자적 증표"... '가상자산' 법적으로 정의 ▷ 불공정거래행위 저지르면 최대 무기징역
경제 > 산업 | 김영진 기자 | 2023.07.11

가상자산 입법 활발한 韓... 美는 "규제 강화"
▷ 韓,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안' 최근 통과 ▷ 김남국 의원 관련, 고위공직자 재산 신고에 '가상자산' 포함하는 법안도 통과 ▷ 미국은 대형 가상자산거래소 압박 심화
경제 > 산업 | 김영진 기자 | 2023.05.24

국내 가상자산 시가총액 4조 증발...금융위, "루나ㆍFTX 여파 탓"
▷2022년 하반기 국내 가상자산 시가총액 상반기 보다 16% 감소한 19조4000억원 ▷이용자 수 지난해 말 627만명으로 6개월 전보다 감소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3.03.20

비트코인 2만 달러 회복…암호화폐 겨울 끝나나?
▷전날대비 0.08% 상승한 2만6000달러 거래 ▷美 금리 인하 기대감 고조로 가상자산 투자 늘어 ▷”2~3년 안에 최대 10만 달러까지 오를 것”
경제 > 산업 | 류으뜸 기자 | 2023.01.16

[인터뷰] 박성준 센터장 "디지털 자산 시장, 올해 하반기부터는 풀릴 것"
▷ 박성준 동국대 블록체인연구센터 센터장 인터뷰
인터뷰 > 인터뷰 | 김영진 기자 | 2023.01.06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