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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화재

[증시다트] 삼성화재, 2분기 순익 7377억원…호실적 뒤 ‘CSM·주주환원’ 과제

▷보험·투자손익 동반 개선…자동차보험 흑자 전환 ▷신계약 CSM 14.5% 감소…삼성전자 배당 활용한 자본정책 주목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8.14

사진=각사제공

[증시다트] 한화생명·손보 나란히 ‘깜짝 실적’…같은 호실적, 속내는 달랐다

▷한화생명 순익 2624억원·한화손보 1164억원…시장 전망치 각각 66%·15% 상회 ▷생명은 계리가정 변경 효과, 손보는 장기보험 개선…자동차보험 적자·배당 제약은 과제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8.13

사진=각사제공

[증시다트] 철강업계 2분기 실적 희비…강관·봉형강 웃고 판재는 더딘 회복

▷세아제강·동국제강, 판매 확대와 가격 인상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현대제철은 시장 기대 밑돌 듯…3분기 판재 가격 인상이 반등 변수 ▷여름 비수기 진입에 업체별 제품 구성 따라 하반기 실적 차별화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7.15

사진=gs건설

[증시다트] GS건설, 실적 둔화에도 동해 AI 데이터센터 기대감 부각

▷미래에셋·한화투자증권,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 ▷2.4GW급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에 중장기 수주 모멘텀 주목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7.10

사진=각사제공

[증시다트] 삼성 대표주, 실적 모멘텀에도 하반기 리스크 검증대 오른다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조 원 전망…성과급 충당금에 기대치 하회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파업 영향 제한적…수주·생산 정상화가 반등 변수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6.30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증시다트] 통신주 7월 승부처는 2분기 실적…SKT·LG유플러스 ‘맑음’, KT ‘비용 변수’

▷하나증권, SK텔레콤·LG유플러스 통신서비스 업종 7월 최선호주 제시 ▷KT는 영업비용 부담에 단기 박스권 전망…배당 기대 약화 가능성도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6.23

현대차ㆍ기아 양재본사 사진=현대차

[증시다트] 현대차·기아 목표가 동반 상향…실적 온도차에도 ‘로봇 프리미엄’ 커졌다

▷한화투자증권, 현대차 목표가 66만원→76만원 상향 ▷기아 목표가 24만5000원→29만원 올려…상승여력 74.4% 제시 ▷현대차는 2분기 판매 부진, 기아는 친환경차 판매 확대가 차별점 ▷RMAC 가동·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가치가 밸류에이션 재평가 변수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6.18

지난 4월 11일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불닭 부스 운영 상황을 점검하는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사진 =연합뉴스)

[증시다트] 삼양식품, 2분기 실적 시장 예상치 소폭 하회…3분기 성장 기대

▷삼양식품 2분기 영업이익 1,201억 원 기록 ▷밀양2 공장 가동, 해외 시장 확대로 성장 예상

기획·연재 > 증시다트    |   전희수 기자    |   2025.08.20

LG유플러스본사. 사진=LG유플러스

[증시다트] LG유플,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저수익 사업 정리 효과 반영된 덕

▷2분기 영업이익 4조원 육박...전년 대비 10%↑ ▷증권가 일제히 투자의견 '매수'...주주환원 기대감 영향 ▷컨퍼런스콜서 AI 사업·단통법 폐지 영향 등 밝혀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5.08.12

2023 카카오뱅크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하는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사진 = 연합뉴스)

[증시다트] 카카오뱅크, 2분기 실적 시장 예상치 부합…엇갈린 증권사 전망

▷ 카카오뱅크 2분기 순이익 1,263억 원 기록 ▷ 대출 규제·은행권 신규 상품 출시 경쟁

기획·연재 > 증시다트    |   전희수 기자    |   2025.08.11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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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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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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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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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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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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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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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