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팝, 지오지인터내셔널과 제주 헬스케어 센터 활성화 MOU 체결
▷헬스케어 플랫폼과 뉴로테라피·안티에이징 연계해 통합 웰니스 서비스 구축
▷박정석 회장 "측정부터 사후 케어까지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건강관리 체계 완성할 것"
바이오팝(BIOPOP)은 본사 대회의실에서 지오지인터내셔널(L-SINSA)과 제주 헬스케어 센터의 성공적인 운영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바이오팝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바이오팝(BIOPOP)은 본사 대회의실에서 지오지인터내셔널(L-SINSA)과 제주 헬스케어 센터의 성공적인 운영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제주 헬스케어 센터를 중심으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각 사가 보유한 역량과 서비스를 연계해 센터 입주 후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제주 헬스케어 센터의 안정적인 운영과 고객 서비스 확대를 위해 적극 협력하고, 향후 다양한 헬스케어·웰니스 사업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뉴로테라피 및 안티에이징 케어 전문 기업인 지오지인터내셔널은 제주 헬스케어 센터의 건강관리 서비스와 연계해 한층 종합적인 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고객은 센터에서 건강 측정 및 basic 웰니스 서비스를 이용한 뒤, 지오지인터내셔널의 뉴로테라피 및 안티에이징 프로그램을 연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단순 일회성 체험을 넘어 ‘건강 측정-건강관리-에스테틱-사후 관리’로 이어지는 원스톱 케어 솔루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바이오팝은 자체 헬스케어 기술과 ELIXCAN 및 ELIXPHERE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객 건강 데이터를 측정·분석하고, 이를 오프라인 서비스와 연결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제주 헬스케어 센터를 거점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박정석 바이오팝 회장은 “이번 MOU는 제주 헬스케어 센터의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에게 한 차원 높은 웰니스 경험을 선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오지인터내셔널의 전문 케어 기술과 바이오팝의 헬스케어 플랫폼을 접목해 방문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케어 시스템을 완성하겠다”고 전했다.
양사는 앞으로 제주 헬스케어 센터를 기반으로 공동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데이터 측정과 웰니스, 안티에이징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새로운 헬스케어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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