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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혈압·혈당 변동성 높으면 치매 위험 증가한다

▷ 질병관리청 및 국립보건연구원 연구 결과, "혈당·혈압 변동성이 치매 지표에 영향"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9.22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당뇨, 고혈압에 좋은 잡곡밥... '이렇게' 해서 먹으면 효과 더 좋다

▷ 농촌진흥청, 잡곡밥 기능성 유지·증진하는 가공방법 확립 ▷ 압출팽화·증숙하면 효능 증가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8.16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외신] 국민병이라 불리는 당뇨병…발병 원인은 ‘식습관’?

▶日 교토부립의과대, 당뇨병 발병과 관련해 10년간 약 13만명 추적 조사한 연구 성과 발표

종합 > 종합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5.31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아동학대로 인한 사망사실 숨기고 양육수당 받아... 대법원 유죄 확정

▷ 피고인, 생후 15개월 본인의 아이 방치... 사망 후에 버젓이 양육수당 지급 받아 ▷ 대법원, "원심 판결에 문제 없다", 유죄 확정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4.16

당조고추 (출처 = 농림축산식품부)

치솟는 혈당 막아주는 '이것'... 기능성원료로 등재

▷ 농림축산식품부, '당조고추 건조분말' 개별인정형 기능성원료 등재 ▷ 당조고추, '쿼시트린' 함유하고 있어 식후 혈당 조절 가능 ▷ 블랙라즈베리 등 다른 국산 농산품도 기능성원료로 등재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10.27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아침 굶으면 복부비만, 이상지질혈증 등 대사증후군 위험 가능성 높아

▷ 아침 굶은 남성, 저녁 굶은 것보다 대사증후군 위험 1.22배 높아 ▷ 아침식사가 삶의 만족도에 유의미한 결과를 끼친다는 연구 결과도 ▷ 반대로 저녁식사의 비중이 높으면 높을수록 건강에 악영향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5.16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외신] 가공식품에 첨가된 '유리당',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 높여

▷ 탄수화물의 '양'보다는 '질'이 중요하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 나와 ▷ 유리당 섭취, 불가피하다면 하루 여섯~아홉 티스푼 정도가 적당

종합 > 종합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2.15

스마트올리브 박현숙 대표. 출처=위즈경제

[비전 리더] 스마트올리브 박현숙 대표, "전자식권을 넘어 데이터 산업 진출이 목표"

▷후발주자임에도 빠르게 존재감 키워…설립 이후 매출액 6배 올라 ▷자금과 인력난 위기 속에서도 직원들과 힘을 합쳐 문제 해결해 ▷향후 데이터 산업에도 진출할 거란 포부 밝혀…해외진출도 곧 이뤄질 듯

인터뷰 > 비전리더    |   류으뜸 기자    |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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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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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 만큼 대가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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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걸 원하는게 아닙니다. 제발 현장 교사 의견을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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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죠.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을 수 없습니다. 단기간 속성으로 배워 가르치는 교육이 어디있습까? 학부모로서도 제대로 교육과정을 밟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교사에게 내 아이를 맡기고 싶습니다. 지금이 60년대도 아니고 교사 양성소가 웬말입니까. 학부모를 바보로 아는게 아닌이상 몇 없는 우리 아이들 질 높은 교육받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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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유치원-보육과정 통합의 질을 스스로 떨어뜨리려하네요. 지금도 현장에서 열심히 아이들 지도하시는 전문성 갖춘 어린이집 선생님들 많이 계시지만 아직까지 국민의 인식은 '보육교사나 해볼까?'라는 인식이 많습니다. 주변에서도 음대 나오신 분 보육교사 양성소에서 자격 취득하시고 어린이집 선생님 하고 계시기도 하고요. 그런데 유아특수교사를 또 이런식으로 양성과 훈련만으로 현장에 나오게 되면 누가 봐도 전문성이 떨어지고 유-보통합은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현장 안에서도 교사간의 불편한 관계는 계속 될 수 밖에 없구요. 아이들 좋아하니 나도 보육교사 해볼까? 그리고 장애아동 지도해봤고 교육 좀 들었으니 유특교사네. 하면 학부모 앞에서 교사 스스로 전문가가 될 수없다고 봅니다. 학부모보다 경험 많은 교사일 뿐이겠죠. 학력을 떠나 전문성 갖춘 좋은 선생님들 많다는 것도 압니다. 하지만 이런 식의 통합은 반대합니다.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뛰어넘을 수 없다' 교사의 질의 가장 기본은 전문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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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사실 애초에 통합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보육과 교육은 다르니까요. 유아특수교육교사가 하고 싶으면 유아특수교육과가 있는 대학교나 대학원에 진학하시면 되고, 유아특수보육교사가 되고 싶으면 보육교사 자격 취득 후 특수관련 연수 이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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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된 준비 없이 무조건 통합을 서두르는 정부의 행태가 문제네요. 정말 통합이 필요하다면 현장의 목소리부터 충분히 청취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