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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AI가 바꾼 데이터센터의 미래…해저·우주·지하 ‘新인프라’ 부상

▷AI 산업 활성화와 함께 데이터센터 구축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 제시 ▷해저·우주·지하 활용한 '공간 확장형 데이터센터' 주목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12.12

원자력지지시민단체협의회가 18일 국회 소통관에서 연 기자회견 (사진=위즈경제)

원자력시민단체, “산자부 기존 계획대로 원전 건설 진행해야”

▷원자력지지시민단체협의회, 산자부 제11차 전력수립기본계획 수정 움직임에 반발 ▷협의회, “산자부는 제11차 전기본에 예정된 대로 대형원전 3기, SMR 1기 건설해야”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02.18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지난해 국내 기업 해외 플랜트 수주 금액 341억 달러 기록

▷ 2023년 대비 12.7% 증가 ▷ 중동 대규모 프로젝트 위주 성과... 유럽과 동남아에서도 실적 ↑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5.01.08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올 겨울 전력수급 이상무”…전력당국, 역대 최대 전력공급능력 확보

▷산업부, 겨울철 안정적인 전력수급에 박차 ▷전력당국, 역대 최고 수준 전력공급능력 확보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4.12.05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여전한 무더위에 전력수요 최고조... "추가 공급능력 확보"

▷ 20일 기준 국내 전력수요 97.1GW 기록 ▷ 21일, 22일도 전력수요 높을 것으로 예상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8.21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재생에너지 발전 관련 갈등 1위는 '주민 수용성'

▷ 국회미래연구원, "재생에너지 활성화에 가장 큰 저해요인은 주민 수용성 문제' ▷ 환경에 부정적 영향, 경관 훼손, 부동산 가격 하락 등으로 주민들이 발전소 설립 반대 ▷ 정부의 적극적인 제도 개선 필요해... '의견수렴' 과정 거쳐야

경제 > 산업    |   김영진 기자    |   2023.09.12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8월 둘째주면 전력수요 피크 도달... 정부 "빈틈없이 준비"

▷ 태풍 '카눈'으로 인해 불확실한 전력수요 전망... 정부, 목요일 예상 ▷ 예비전력 충분히 확보했으나 원전 애로사항으로 공급능력 다소 낮아져

경제 > 산업    |   김영진 기자    |   2023.08.04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에 속도내는 정부... "해외수출시장 선도 목표"

▷ '혁신형 SMR 기술개발 사업'에 6년간 3,992억 투자 ▷ SMR, 유연성과 경제성 측면에서 강점 드러내

경제 > 산업    |   김영진 기자    |   2023.07.11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전력산업기반기금사업 위법·부적정 사항 5,824억 원 적발..."전면 개혁"

▷ 부패예방추진단, 전력산업기반기금사업 2차 점검 실시 ▷ 총 5,359건, 5,824억 원의 위법/부적정 사항 적발

경제 > 산업    |   김영진 기자    |   2023.07.03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속도 붙이는 중국... 5년 빠르게 목표 달성?

▷ 중국, 2025년이면 1200GW 신재생에너지 발전 가능하다는 전망 나와 ▷ "신재생에너지 발전은 유익하나, 석탄 에너지 의존도 여전히 높아"

세계 >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6.30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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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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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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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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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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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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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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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