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연, "최저임금법 수명 다해... 근기법 확대적용 받아들일 수 없어"
▷ 경제사회노동위원회와 소상공인연합회 간담회 개최 ▷ 소공연, 주요 애로사항 제시... "최저임금 업종별 특성 고려해 구분적용해야"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5.02.10
내년도 서울시 생활임금 시간당 1만 1,779원... 3%↑
▷ 월 209시간 근무 시 약 246만 원 수준 ▷ 서울시 및 투자출연기관 소속 직접고용노동자 등 대상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9.18
국회입법조사처 "법률상 근거 조항 마련과 과학적 통계 제시 전제 돼야"
▷해외사례처럼 단일최저임금 보완하는 방식 고려해야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6.21
"소상공인 한계에 몰려...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적용해야"
▷ 소상공인연합회, "최저임금 부담 심각하다... 제도 개선 필요" ▷ 노동계에선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적용에 적극 반대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6.19
경영자 55.9%, "근로시간 유연성 확대해야"... 주4일제에는 부정적
▷ 한국경영자총협회 설문조사, 제22대 국회 최우선 입법과제로서 '근로시간 운영 유연화' 꼽혀 ▷ 탄력적·선택적 근로시간제의 단위기간 및 정산기간 확대, 정리해고 요건 완화 등의 방안 거론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5.14
[위포트] 참여자 64%... "외국인 가사도우미 제도 반대"
위고라 > Weport | 김영진 기자 | 2023.06.27
갈등만 남은 2023년도 최저임금, 9,620원
▷ 2023년 최저임금 9,620원 결정 ▷ 노동계 10,080원 Vs 경영계 9,330원 ▷ 울상인 경영계, "최저임금제 업무, 직종 별로 차등 적용해야 한다"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2.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