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제개편안, 학계·정치권 한목소리로 ‘법인세 인상·조세구조 정상화’ 요구
▷ 7일 국회서 ‘2025 세제개편안 긴급좌담회’ 개최 ▷ 배당소득 분리과세·법인세율 등 전문가 의견 논의 ▷ 재벌 지배구조 개선·능력과세 등 구조적 과제도 제기
경제 > 경제 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08.11

김현동 교수, “세제개편안, 공평과 실효성 잃지 말아야”
▷ 7일 국회서 ‘2025 세제개편안 긴급좌담회’ 개최 ▷ 고배당 분리과세 “효과 불확실…세제 아닌 배당 증대 환경 조성이 우선” ▷ 대주주 기준·증권거래세 조정, “과세 원칙과 국제 비교 속 신중한 접근 필요”
경제 > 경제 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08.08

국회예산처, "2024년 국세수입 전년대비 6.7조 감소"
▷ 국회예산처, '2025년 NABO 국세수입 전망' ▷ 기업 영업실적 부진으로 법인세 부진 ▷ "2025년 국세수입은 올해보다 늘어날 것"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11.18

[폴플러스] 10명 중 9명은 "금투세 폐지해야"..."개인 투자자 이탈 유발할 것"
POLL > Poll Plus | 이정원 기자 | 2024.11.01

8월 기준 국가빚 1,167.3조 원, 전월대비 8.0조 원 증가
▷ 기획재정부, '2024년 10월 재정동향' 발표 ▷ 8월말 누계 총수입 396조, 지출은 447조 원 ▷ 지난해 기업실적 부진으로 법인세 크게 감소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10.10

[폴플러스] 10명 중 7명 금투세 폐지 찬성…”금투세는 개인에게 독박을 씌우는 불공정 과세”
POLL > Poll Plus | 이정원 기자 | 2024.02.02

앞에선 이차전지 약속하고 뒤에선 횡령·배임까지.. 관련 불공정거래 20건 적발
▷ 금융감독원, "투자자 기망 불공정거래 고질적으로 반복, 무늬만 신규사업 추진해" ▷ 무자본 M&A 세력 경영권 인수 과정에서 다수 발생.. '주가조작꾼' 개입 ▷ 개인 투자자 보호와 더불어 '금투세 폐지' 등 세제 개혁에 나서는 금융당국
경제 > 금융 | 김영진 기자 | 2024.01.18

'59.1조 원' 구멍난 세수... 정부, "영향 매우 제한적일 것"
▷ 기획재정부, 올해 국세수입 341.4조 원 추산, 예산 대비 59.1조 원 미달 ▷ '부자감세' 때문?... 정부, "어려운 경제 여건 탓" ▷ 가용재원 활용해 부족한 세수 메꾼다... "재정 집행상황 철저히 관리"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9.18

10월 누계 국세수입 355.6조 원...법인세·소득세↑, 증권거래세↓
▷10월 누계 국세수입 전년동기 대비 48.2조 원 ↑ ▷ 기업 영업 이익으로 법인세 ↑, 소비 늘어 부가가치세 ↑ ▷ 증권거래세는 ↓, 증권 시장 위축으로 거래 줄어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2.11.29

금투세 2년 유예안 놓고 정부와 야당 강대강 대치
▷정부, '주식시장 혼란 우려'VS 야당,'조건부 수용' ▷현재 국회 조세위에서 논의...세법개정 최대 쟁점 ▷여야 국회의원들 금투세 유예 놓고 의견 엇갈려
사회·정치 > 정치 | 류으뜸 기자 | 2022.11.22
류으뜸기자님,우리 피해자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기피해는 단순한 경제적 손실을 넘어 가정 붕괴,극단적 선택,사회불신 확대로 이어지는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었고, 현행 법체계로는 이 거대한 범죄구조를 제때 막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직사기특별법은 피해자 구조와 재발 방지를 위해 반드시 제정되어야 합니다!
2한국사기 예방 국민회 웅원 합니다 화이팅
3기자님 직접 발품팔아가며 취재해 써주신 기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조직사기 특별법은 반듯시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빠른시일내에 통과하길 원 합니다
5피해자들은 결코 약해서 속은것이 아닙니다. 거대한 조직의 치밀한 덫 앞에서.국민의 안전망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 틈을 통해 쓰러러진겁니다. 조직사기특별법 반드시 하루빨리 제정해야 합니다!!!
6판사님들의 엄중한 선고를 사기꾼들에게 내려주십시요
7사기는 살인이나 마찬가지이고 다단계살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