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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K PR Center 홈페이지)

2026년부터 일본서 달리는 기아 PBV…PV7도 선보일 예정

▶기아, 소지치와 현지 판매 계약 체결하고 2026년부터 PBV 일본 시장에 판매 ▶”혁신적인 공간 활용 가능한 PBV 장점 선보이고 향후 PV7 등도 추가로 선보일 것”

산업 > 산업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9.24

교육플랫폼선도기업 NE능률의 교과서 수업 지원 센터 엔이티처(NE Teacher)가 새 교육과정을 맞이해 교과서 홍보관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NE능률,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 홍보관’ 오픈

▷영어·수학·중국어·일본어 4과목의 검·인정 교과서 총 21종 교과서 출원 ▷교과서 홍보관 오픈 기념 이벤트 동시 진행, 총 650만원 상당 경품 혜택

교육 > 교육산업    |   류으뜸 기자    |   2024.09.06

(출처=네이버 보도자료)

네이버페이, ‘연말정산 모의계산 서비스’ 선보여

▷네이버페이, ‘연말정산 모의계산 서비스’ 출시 ▷”복잡하고 어려운 연말정산 미리 준비하고 알뜰하게 환급받을 수 있게 지원”

산업 > IT    |   이정원 기자    |   2024.08.22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금리인하 전망에 채권 투자 꾸준... 투자자 유의사항은?

▷ 오는 9월 美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 채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 ↑ ▷ 채권, 무조건 안정적인 투자처는 아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수익 변동 위험 내포

경제 > 증권    |   김영진 기자    |   2024.08.19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서울시,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근절 나서...환자도 처벌 대상

▷서울시, 프로포폴·졸피뎀 취급 의료기관 점검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8.12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치열해지는 중국 내 스마트폰 경쟁…국내 영향은?

▷중국 2분기 스마트폰 판매량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 ▷국내 시장, 삼성과 애플의 독점 체제 유지 중...샤오미 등 외국 브랜드 점유율 확보 위해 고군분투

산업 > 산업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8.09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부동산 가격 상승세에 투기 우려 ↑..."불법행위 강력 대응"

▷ 부동산 거래량, 가격 수도권 중심으로 증가... 단속 강화한다 ▷ LH 중심으로 공급량 확대

경제 > 부동산    |   김영진 기자    |   2024.08.01

(출처=클립아트코리아)

국민 절반 이상은 반려동물 양육경험자…반려동물 산업 성장성 주목

▶트렌드모니터, 국민 10명 중 6명 “반려동물 양육 경험 있어” ▶펫팸족 증가에 따라 반려동물 산업 성장 가능성 높아져

산업 > 산업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7.17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가 개체됐다. 방문객들이 유아 및 아동 관련 유수의 기업 신제품과 함께 기획 상품·특별관·세미나·서비스·체험 등을 경험해보려 줄을 서 있다. 사진=위즈경제

[르포] "교육열에 더위도 소용없다"...국내 최대규모 유교전 가보니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려...학부모와 아이들로 북새통 ▷교육기업들의 교육컨텐츠·교재·교구 등 한자리에

기획·연재 > 현장르포    |   류으뜸 기자    |   2024.07.11

(출처=클립아트코리아)

K-배터리 3사, 1분기 글로벌 배터리 시장 점유율 30.3% 기록

▶올해 1분기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판매 실적 207.1GWh...시장 규모는 252억 달러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 등 K-배터리 3개사 5위권 내 안착

산업 > 산업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7.11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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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 만큼 대가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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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걸 원하는게 아닙니다. 제발 현장 교사 의견을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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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죠.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을 수 없습니다. 단기간 속성으로 배워 가르치는 교육이 어디있습까? 학부모로서도 제대로 교육과정을 밟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교사에게 내 아이를 맡기고 싶습니다. 지금이 60년대도 아니고 교사 양성소가 웬말입니까. 학부모를 바보로 아는게 아닌이상 몇 없는 우리 아이들 질 높은 교육받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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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유치원-보육과정 통합의 질을 스스로 떨어뜨리려하네요. 지금도 현장에서 열심히 아이들 지도하시는 전문성 갖춘 어린이집 선생님들 많이 계시지만 아직까지 국민의 인식은 '보육교사나 해볼까?'라는 인식이 많습니다. 주변에서도 음대 나오신 분 보육교사 양성소에서 자격 취득하시고 어린이집 선생님 하고 계시기도 하고요. 그런데 유아특수교사를 또 이런식으로 양성과 훈련만으로 현장에 나오게 되면 누가 봐도 전문성이 떨어지고 유-보통합은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현장 안에서도 교사간의 불편한 관계는 계속 될 수 밖에 없구요. 아이들 좋아하니 나도 보육교사 해볼까? 그리고 장애아동 지도해봤고 교육 좀 들었으니 유특교사네. 하면 학부모 앞에서 교사 스스로 전문가가 될 수없다고 봅니다. 학부모보다 경험 많은 교사일 뿐이겠죠. 학력을 떠나 전문성 갖춘 좋은 선생님들 많다는 것도 압니다. 하지만 이런 식의 통합은 반대합니다.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뛰어넘을 수 없다' 교사의 질의 가장 기본은 전문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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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사실 애초에 통합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보육과 교육은 다르니까요. 유아특수교육교사가 하고 싶으면 유아특수교육과가 있는 대학교나 대학원에 진학하시면 되고, 유아특수보육교사가 되고 싶으면 보육교사 자격 취득 후 특수관련 연수 이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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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된 준비 없이 무조건 통합을 서두르는 정부의 행태가 문제네요. 정말 통합이 필요하다면 현장의 목소리부터 충분히 청취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