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진 책임 덜고 병원 수용책임 높이고'...환자단체가 내놓은 '응급실 뺑뺑이' 해법
▷수용 의료진 고의·중과실 없으면 형사면책…국가 공적 보상·진료비 2~3배 지원 제안 ▷안기종 대표 "수술 의사 없다고 초기 처치마저 거부해선 안 돼…상황실 직접 지정권 시급"
사회 > 보건/복지 | 장석찬 기자 | 2026.08.20

서울 집값 다시 0.26% 상승…전세도 수도권 중심으로 압박 커져
▷전국 아파트 매매 0.09%·전세 0.11% 상승…전주보다 오름폭 확대 ▷서울 강북권 매매 강세, 경기·인천 전세 상승폭 확대…실수요자 부담 지속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8.06

중국 수출 1년 새 232% 급증…북한은 왜 맥주에 꽂혔나 ①
▷중국의 북한산 맥주 수입액 2025년 78만5000달러…2026년 5월까지 전년 실적의 69% ▷제재 부담 상대적으로 낮고 기존 유통망 활용 가능…대동강맥주 넘어 지방 브랜드까지 수출 ▷중국산보다 두 배 이상 비싸고 포장·보관 기술 취약…대중 소비재로 성장할지는 미지수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8.03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 식고 중랑·노원 달아올랐다
▷서울 매매 0.27%→0.25%로 상승폭 축소…강남·서초 둔화에도 중랑 0.53%·노원 0.46% ▷경기 0.15% 상승했지만 광명·용인 기흥과 이천·파주 간 온도 차 뚜렷 ▷전국 전셋값 0.10% 올라 매매보다 높은 상승률…주거비 부담 확산 가능성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7.30

바이오연료 시장 11년간 담합 의혹…입찰 규모 9조7000억원
▷ 바이오연료 7개사, 낙찰자 사전 결정하고 들러리 입찰…2013년부터 11년 넘게 지속 ▷ 담합 참여사 비중 바이오디젤 80%·바이오중유 사실상 100%…시장 경쟁 기능 무력화 ▷ 경유·발전 연료비에 비용 전가 가능성…친환경 연료 확대 앞서 조달시장 감시 강화해야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7.30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속도보다 ‘병목 해소’가 먼저
▷2030년 목표 달성하려면 반기마다 6.8GW 신규 보급 필요…과거 평균의 4배 ▷KDI “보조금 경제성은 확인됐지만 전력망·자금조달 병목 방치하면 효율 떨어져”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7.27

[증시다트] 희망퇴직 비용에 흔들린 LG디스플레이…증권가는 "3분기가 진짜 시작"
▷2분기 영업손실 1077억원…희망퇴직 비용 2400억원 반영 영향 ▷OLED 경쟁력·아이폰18 공급 확대 기대…"하반기 흑자 회복 전망" ▷목표주가 1만4000~1만7000원…단기보다 체질 개선에 주목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7.23

전국 아파트 상승폭 줄었지만…서울·수도권 전세 불안은 계속
▷전국 매매 0.09% 상승, 전주보다 둔화…서울 0.27%·수도권 0.18% 상승 ▷전세는 전국 0.11% 유지…서울·경기 선호 단지 중심 상승 계약 지속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7.23

[증시다트] 게임업계, '한 방'보다 'IP'가 주가를 만든다…컴투스·네오위즈 재평가 조건은?
▷글로벌 게임시장은 PC·콘솔 중심으로 변화…국내는 모바일·RPG 편중 여전 ▷"한 번의 흥행보다 반복 가능한 IP"…컴투스·네오위즈 모두 신작이 분수령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7.21

[칼럼] ‘버티는 상장사’의 시대는 끝났다
▷상장폐지 기준 강화는 규제가 아닌 시장의 경고 ▷상장 유지보다 기업가치 회복을 경영의 중심에 둬야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7.15
학생 정신건강에 관심은 가지지만 막상 상담교사 미배치교가 많은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2사기친놈들은 자책도 반성도 안한다. 어떻게하면 감형을 받을수 있을까만 생각한다. 변호사를 새로 선임하고 시간을 벌기위해 아무상관없는 사건을 찿아보고 확인해달라 요구한다. 그러는동안 피해자들은 입은 있으나 말도할수 없고 발언 기회도 주지 않는다. 피해자들에게 피해보상을 해주기는커녕 재산꽁꽁 숨겨놓고 출소하면 잘먹고 잘살려한다. 죽일놈들 깜빵에서 평생썩었으면 좋으련만 15년형 이라니~~~ 몇천억을 사기치고도 15년형이라니 기가 막힐뿐이다.
3사기사건 재판이 3년이상 걸려서 피해자들은 지쳐가고 피해회복도 되지않고 처벌도 약하고 누굴위한 법인지 사기를 당해보니 법은 피해자 들을 위한 법이 아니 더라구요 사기꾼들에게 관대한 나라 사기꾼들을 양성하는 나라 언제쯤 사기꾼 없는세상에서 살수있을까요 ~
4와콘 이더리움 스테이킹 사기 사건이 얼마나 잔인한 수법이었는지 끔찍합니다. 자살자가 속출하고, 암, 심장마비로 사망한 피해자들과 유족분들 너무도 안타까워요 수만명의 피해자와 수천억의 외콘 사기사건이 아직도 피해회복 한 푼 없이 계속 재판이 진행 되고 있다는 것 또한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기 범죄자들은 반드시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기꾼들의 한결 같은 변명!! 나도 사기 당했다~~너무도 웃기지 않나요??? 투자 설명 할때는 한번도 말하지 않은 김대천, 싹쓰리 이야기는 갑자기 왜 나오는지?? 참 기가막힌 변명과 술수 입니다. 타인의 재산을 사기로 편취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가벼이 여기는 자들은 죄의 무게만큼 형량으로 심판해서 또다시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5사기꾼들을 보호하는 대한민국법에 오열을 합니다. 허술한 법을 피해 반복적으로 사기치는 사기꾼들에게 무기징역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사기임을 알고도 가담한 모집책들에게도 큰엄벌을 내려주세요 사기꾼들이 큰형량을 받아야 사기공화국 대한인국의 오명에서 벗어날것입니다
6와콘은 콘페이, 와이파이 코인, 옐로버킷 등등 수많은 아이템으로 사기를 치고 원금회복이라는 명목으로 또 다른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사기를 쳤습니다. 주범들 구속직전까지도 새로운 플랫폼으로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어르신들 쌈지돈까지 뽑아먹었습니다. 조직사기사건에서는 주범들도 나쁘지만 영업활동을 하는 모집책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피해자다, 나도 돈을 잃었다. 우리 가족도 투자했다"라는 말이 면죄부가 되지는 않습니다. 조직사기 뿌리뽑기 위해서는 주범들과 공범들 모두 이례에 없던 높은 형벌로 처벌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