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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부산항 신감만, 감만 부두에 수출입을 기다리는 컨테이너가 쌓여 있는 모습.(사진=연합)

3.2% 성장이라는데 왜 체감은 차가울까…KDI가 짚은 ‘반도체 성장의 그늘’

▷KDI, 올해 성장률 전망 2.5%→3.2%로 상향…내년도 1.7%→2.2% ▷수출·설비투자·경상수지 반도체 중심 대폭 개선…취업자 증가는 11만명으로 하향 ▷“성장 성과, 민간소비·고용으로 충분히 확산 안 돼”…체감경기와 지표 괴리 지속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8.19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홍콩 스테이블코인 출범, 한국 디지털금융 정책의 시험대 됐다

▷HSBC·스탠다드차타드 계열 사업자 허가…하반기 홍콩달러 연동 코인 발행 ▷결제·무역금융 인프라 경쟁 본격화…원화 스테이블코인도 실증 중심 접근 필요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6.22

이억원 금융위원장(가운데)이 28일 서울 중구 신용회복위원회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제5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금융위

매입채권추심업 허가제 전환, 이원화된 추심 규율 손본다

▷금융위, 등록제 기반 매입추심업 진입규제 강화 추진 ▷미국·일본은 매입·위탁 구분 없이 채권추심업 통합 관리 ▷소비자 보호 강화하되 시장 충격 줄일 단계적 제도 설계 필요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6.18

한 구치소에 수감 중인 A씨가 기자에게 보내온 자필 서신. 여기에는 그가 캄보디아에서 겪었던 일과 '기업형 사기 조직'의 치밀한 운영 실태가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사진=수감자 A씨 서신 캡쳐

[단독]“중국인 총책 못 잡으면 비극 반복”…감옥서 온 GGF 내부자 양심고백

▷"스스로에게 떳떳한 사람 되고 싶어"...한 구치소에서 온 양심고백 ▷중국 총책을 필두로 쩐주부터 실행조직까지...기업처럼 움직인 사기 조직 ▷‘꼬리 자르기’식 처벌은 한계... “중국인 총책들 뿌리 뽑아야 비극 끝나”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4.17

(사진=연합뉴스)

수서역 KTX·서울역 SRT 탑승 가능… 고속철도 교차운행 시범 실시

▷11일부터 예매 개시… 수서 KTX·서울 SRT 평균 10% 저렴한 운임 제공 ▷국토부, "안전·편의 철저히 점검해 통합운영 기반 마련"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10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조국혁신당 검찰개혁 관련 기자회견 (사진=위즈경제)

“중수청은 제2의 대검중수부 될 것”…조국혁신당, 검찰개혁 전면 재설계 요구

▷조국혁신당 의원들 정부의 공소청·중수청 설치 법안 관련 기자회견 개최 ▷조국혁신당, “설 전 입법해야”...민주당에 결단 촉구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1.20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3일 정부를 향해

전국금융산업노조 "금융소비자 권익 보장할 종합적 정책 필요"

▷3일 성명서 발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7.03

지난해 말 출범한 유보이원화연대가 지난 12일 국회 교육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의원과 간담회를 갖고 연대와 협력을 약속했다. 사진=유보이원화연대

유보이원화연대, 문정복·전진숙 의원과 간담회 실시

▷문정복 의원·전진숙 의원실, 유보이원화연대와 협력 약속 ▷유보이원화 실현을 위한 대국회 활동 지속 추진의사 밝혀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5.02.17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2일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2025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IBK기업은행

[신년사]김성태 기업은행장 "고객 니즈 집중해 새 가치 창출"

▷중소기업금융 강화 등 5가지 중점과제 제시 ▷금융사기 예방으로 고객신뢰 유지·회복 강조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1.02

권민경 자본시장연구원은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금투센터 3층 불스홀에서 'ETF 시장의 상품구조 변화와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현장]"ETF 운용사간 경쟁 치열...보수율 경쟁 이원화"

▷권민경 자본시장연구원, ETF 시장의 상품구조 변화와 시사점 관련 주제 발표 ▷특정 영역 지나친 쏠림 경계해야..."마케팅 경쟁 과도한지 확인해야"

경제 > 증권    |   류으뜸 기자    |   2024.12.20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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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

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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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

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

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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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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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