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은 제2의 대검중수부 될 것”…조국혁신당, 검찰개혁 전면 재설계 요구
▷조국혁신당 의원들 정부의 공소청·중수청 설치 법안 관련 기자회견 개최
▷조국혁신당, “설 전 입법해야”...민주당에 결단 촉구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조국혁신당 검찰개혁 관련 기자회견 (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를 비롯해 같은 당 소속 의원들(신장식·정춘생 최고위원, 이해민 사무총장, 백선희·김준영·차규근·강경숙·김선미 의원)은 정부가 내놓은 공소청·중수청 설치 법안에 대해 전면 수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회의 새로운 검찰개혁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검찰 개혁의 골든타임이 지나가고 있다”며 “그러나 지난 12일 정부가 입법 예고한 법안들을 아무리 살펴보아도
검찰 개혁이라고 부를 만한 부분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으며, 이에 조국혁신당은 정부가 내놓은 법안의
전면수정을 요구하며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우선 공소청법 부칙에 검사의 수사권을 규정한 형사소송법 제196조의
폐지를 명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공소청 출범 후에도 검사가 수사권을 보유할 여지를 원천차단해야
한다는 취지다.
이어 정부안에 포함된 ‘고등공소장’
조항을 삭제하고, 공소청과 지방공소청의 2단
구조로 재편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소청은 법원과 동격의 기관이 아닌 행정부 조직인 만큼, 기존 검찰청의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며, 예산과 인력을 소모할 이유가 없다는 주장이다.
아울러 서 의원은 공소청의 장은 ‘검찰총장’이 아닌 ‘공소청장’이
맡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검사의 정원, 보수, 징계, 휴직 등에 관한 부분도 공소청법에 포함될 필요가 없다”며 “공소청은 행정부의 외청 중 하나이고 검사는 행정부 소속 공무원일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중수청 수사영역 축소를 통한 권력 비대화를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정부안에 담긴 9개
수사영역을 축소해 ‘부패’, ‘경제’, ‘방위사업’, ‘내란 및 외환 범죄’로 엄격히 한정해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중수청은 2013년 폐지된 대검중수부의 화려한 귀환이 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이어 “1차 수사기관인 경찰 국가수사본부는 변방으로 밀려나고 제2검찰청이 다시 득세할 것이다”라며 “이와
더불어 사실상 검사인 수사 사법관과 검찰 수사관인 전문수사관의 이원화를 폐지해야 한다. 수사하는 공무원은
모두 수사관으로 통일하는 것이 맞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중수청·공소처·국수본이 상호 견제가 가능한 구조로 설계되어야 하며,
검·경 협력과 통제를 제도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서 의원은 “중수청은 3급
이상 공무원은 수사 기소 대상이 되어야 한다”며 “중수청·공소처·국수본
2중, 3중의 견제 장치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검경 협력과 통제를 제도화해야 한다”며 “수사권 조정에 따른 여러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조국혁신당은
검사와 사법경찰관리의 협력 및 사법 경찰의 수사권 통제를 내용으로 하는 별도의 입법을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서 의원은 완전한 검찰개혁을 완수하기 위해 조국혁신당이 마련한 대안을 토대로 국회 차원에서 새로운 개혁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밝히며, 설 명절 전 입법 완료를 위한 민주당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다.
서 의원은 “조국혁신당이 완전한 검찰개혁을 위해 고심해 온 결과물의
핵심 내용으로서 여러 차례에 걸쳐 공개적으로 제안한 바 있다”며 “공은
입법부인 국회로 넘어왔으며, 더 이상 시간이 없으며, 논의를
위한 논의는 이제 그만해야 한다. 조국혁신당의 제안을 비롯해 충분한 대안이 이미 준비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검찰개혁 법안 수정 논의를 위한 민주당의 정책 의총이 곧 시작될
예정이다”라며 “정부의 입법 예고안은 검찰개혁의 본질과 너무
동떨어진 내용으로 일부 수정으로 완성하기 어려운 지경으로 따라서 조국혁신당의 대안을 바탕으로 정부안을 전면 수정한 국회의 개혁안이 새롭게 도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을 향해 “오늘 반드시 구체적인 결론을 내고 설 명절
이전까지 입법을 완료할 수 있는 일정을 확정해주길 바란다”며 “검찰개혁은
조국혁신당과 민주당 공동의 약속이자 국민의 지엄한 명령으로 오늘 민주당이 보여줄 단호한 결단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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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