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가원, 수능 채점 결과 발표...만점자 11명 '최다'
▷ 국·영·수 지난해보다 쉬워 ▷ 성적통지표 6일에 배부
교육 > 교육일반 | 이필립 기자 | 2024.12.05

전교조 "학생이 큰 꿈 펼치려면 현행 입시 철폐해야"
▷ 52만 응시자 중 31%가 재수생…역대 최대 규모 ▷ "존재 인정받기 위해 수능에 매달려야 하는 현실"
교육 > 교육정책 | 이필립 기자 | 2024.11.15

야, 교육위 국감증인 단독채택...여, 반발퇴장
▷김지용 국민대 이사장·장윤금 전 숙명여대 총장 등 ▷여당 관계자 "정쟁 포기 못하는 민주당 의도 드러나"
교육 > 교육정책 | 류으뜸 기자 | 2024.09.27

의정갈등에 묻힌 '의사과학자'..."의대정원 확보 시급"
▷의사과학자, 의료계·바이오산업 화두로 떠올라 ▷양성 성적 초라해...의대졸업생 중 1% 미만에 그쳐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5.20

정부 손 들어준 법원, 의료계 "희망 잃은 교수들 현장 떠날 것"
▷ 서울고등법원, 의대 정원 증원 관련 의료계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각하 ▷ 의료계 비판 성명, "관련된 자료 모두 공개하라"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5.17

尹 대통령 대국민담화 발표...야당·의료계 한목소리로 비판
▷이낙연 "위로나 사과의 말씀을 드리는게 기본적인 태도" ▷보건의료노조 "대국민 담화로 국민들 다시 한번 실망케 해"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4.02

尹, “의사 증원은 국가적 과제”…”2천명 증원은 최소 규모”
▶尹, 1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대국민담화 진행 ▶尹, “정부의 의료개혁은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 환경을 위함”
사회·정치 > 정치 | 이정원 기자 | 2024.04.01

의대 증원 소식에 엇갈린 여야 입장
▷여야, 의대 증원 계획 발표에 상반된 입장 ▷노환규 대한의사협회 회장 "죽는 건 의사 아닌 국민"
사회·정치 > 정치 | 류으뜸 기자 | 2024.03.21

보건의료노조 "전공의 집단 사직, 국민 생명 내팽개치는 반의료행위"
▷"근무환경 개선 위한 의대 증원 반대하는 것은 자기모순" ▷복지부,전공의 대상 현장점검 실시…"진료거부 확인되면 법적 조치"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2.16

간호사들, '의대 증원' 지지 선언
▷간호협회, 국회 앞 긴급 기자회견…의료정상화 5대 과제 제시 ▷복지부, 집단행동 논의 전공의·의대생들에 "학업에 힘쏟아달라"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2.14
류으뜸기자님,우리 피해자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기피해는 단순한 경제적 손실을 넘어 가정 붕괴,극단적 선택,사회불신 확대로 이어지는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었고, 현행 법체계로는 이 거대한 범죄구조를 제때 막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직사기특별법은 피해자 구조와 재발 방지를 위해 반드시 제정되어야 합니다!
2한국사기 예방 국민회 웅원 합니다 화이팅
3기자님 직접 발품팔아가며 취재해 써주신 기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조직사기 특별법은 반듯시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빠른시일내에 통과하길 원 합니다
5피해자들은 결코 약해서 속은것이 아닙니다. 거대한 조직의 치밀한 덫 앞에서.국민의 안전망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 틈을 통해 쓰러러진겁니다. 조직사기특별법 반드시 하루빨리 제정해야 합니다!!!
6판사님들의 엄중한 선고를 사기꾼들에게 내려주십시요
7사기는 살인이나 마찬가지이고 다단계살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