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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석 법무법인 현 파트너변호사(사진=위즈경제)

[STOCK CPR]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의 법·제도적 실마리, 전문가에게 듣다

▷최윤석 법무법인 현 파트너변호사 인터뷰 ▷법률가의 관점에서 본 기업가치 제고와 소액주주 보호, 해법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이정원 기자    |   2025.09.29

발언 중인 윤태준 주주행동 플랫폼 액트 소장(사진=위즈경제)

주주 권리 보호 여전히 미흡…거래정지·상장폐지 제도 전면 개선 필요

▷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K-리벨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법을 찾다' 토론회 개최 ▷불공정거래로 인한 거래정지·상장폐지 문제 현주소와 해법 짚어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이정원 기자    |   2025.09.04

(사진 = 연합뉴스)

[증시 다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상증자에... 증권가에서도 "아쉽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6조 원 규모 유상증자 실시, 증자비율 13.05% ▷ "경쟁사와의 격차 좁히기 위해 결정" ▷ 증권가에서는 아쉽다는 의견이 지배적... "투자자 우려 부각"

기획·연재 > 증시다트    |   김영진 기자    |   2025.03.21

금융감독원. 사진=연합뉴스

10월 주식·회사채 발행액 5500억 감소..."금융채 감소 영향"

▷'10월 기업 직접 금융 조달 실적' 발표 ▷금융채, 전월 대비 3조 8472억원 감소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4.11.18

오리온 본사. 출처=오리온

증권가, "오리온, 주가폭락 향후 실적 영향 미치치 않아"

▷목표가 유지 또는 하향...투자의견 '매수' ▷"경쟁사들과 비교해 본업 개선만으로 상승여력 높아"

경제 > 증권    |   류으뜸 기자    |   2024.01.19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선박업계·건설업계, 미래 먹거리 해상풍력발전 확대 적극 나서

▷한화오션 투자금액 3000억원으로 증액 ▷SK에코플랜트 울산 등에서 3.8GW급 해상풍력 프로젝트 진행 중 ▷한화건설, 해당전문 분야 대거 기용 등 공격적 행보 나서

산업 > 산업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11.13

'더 글로리' 제작사 횡령∙대표사임에 주가 출렁...CJ CGV 유상증자 영향도

▷스튜디오드래곤 횡령 사고와 대표 사임 등의 악재로 주가 하락 ▷CJ 유상증자 소식에 CJ 그룹주 함께 하락세

경제 > 증권    |   이정원 기자    |   2023.06.27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지난해 코스닥 시장 전체 공시 22,036건... 기업활동 위축으로 전년보다 7.3% 감소

▷ 경기 침체, 고금리 상황 장기화 영향 ▷ '자금조달' 관련 공시 줄어든 게 눈에 띄어 ▷ 코스피 시장 대어 '마켓컬리' 마저 상장 연기... 코스닥 시장 전망도 어두워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1.16

출처=클립아트코리아

불공정 거래 내부자 연루 비중만 69%...금융위 대책은?

▷내부자 거래의 천국… 부당 이득액만 총 5545억 원 ▷불공정 거래 예방 위해 K-ITAS 활용도 높이기로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2.12.06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불공정거래행위 저지르면 시장 활동 제한"...금융위원회의 '엄포'

▷ 일반 투자자들 뒤통수치는 '불공정거래행위' ▷ 기업 고위 임원진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 이득 취하는 경우 多 ▷ 거래 제한, 임원 선임 제한 등의 조치 시행 예정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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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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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는냐가 토론의 장이되야한다는 말씀 공감하며 중증발달장애인의 또다른 자립주택의 허상을 깨닫고 안전한 거주시설에서 자립적인 생활을 추구하여 인간다운 존엄을 유지할수있도록 거주시설어 선진화에 힘을 쏟을때라 생각합니다 충분한 돌봄이 가능하도록 돌봄인력충원과 시설선진화에 국가에서는 충분한 제도적 뒷받침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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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이 자립생활을 위한 기반이 되야합니다. 이를위해 전문인력이 배치되고, 장애인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지역사회와 연계된 지원체계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장애인이 보호받으면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공간으로 거주시설을 개선하고 지원 되이야 가족도 지역사회에서도 안심할 수 있게 정책개발 및 지원 해야 한다는 김미애의원의 말씀에 감동받고 꼭 그렇게 되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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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발달장애인의 주거선택권을 보장하고 그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바랍니다. 탈시설을 주장하시는 의원님들 시설이란 인권을 빼앗는 곳이라는 선입관과 잘못된 이해를 부추기지 마세요. 중중발달장애인을 위해 노화된 시설을 개선해 주세요. 또, 그들의 삶의 보금자리를 폐쇄한다는 등 위협을 하지 마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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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이 멀리 있어서 유트브로 시청했는데 시설장애인 부모로 장애인들이 시설이든 지역이든 가정이든 온전히 사회인으로 살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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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으며, 미국의 경우 발달장애인의 거주 서비스는 의료적 도움이 필요한 경우, 도전적 행동이 있는 경우, 자립 지원이 필요한 경우 등 여러 거주 서비스 필요성에 의해 장기요양형 거주 시설부터 지역사회 내 자립홈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거주시설에서의 자립생활 목소리가 정책으로 연결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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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도 자기 삶을 결정하고 선택 할 귄리가 있습니다. 누가 그들의 삶을 대신 결정합니까? 시설에서 사느냐 지역사회에서 사느냐가 중요 한게 아니고 살고 싶은데서 필요한 지원을 받으며 살아야합니다. 개인의 선택과 의사가 존중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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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증 발달장애인의 거주시설에서의 생활은 원가정을 떠나 공동체로의 자립을 한 것입니다. 거주시설은 지역사회에서 벗어나 있지 않습니다. 시설안과 밖에서 너무도 다양하게 활동합니다. 원가정이나 관리감독이 어려운 좁은 임대주택에서의 삶과 다른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야 말로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성이 향상되는 곳입니다. 그리고 가장 안전한 곳 입니다. 최중증발달장애인들이 아파트나 빌라에서 살아가기란 주변의 민원과 벌래 보듯한 따가운 시선 그리고 돌발행동으로 위험한 상황이 많이 일어나고 그때마다 늙고 힘없는 부모나 활동지원사는 대처할수 있는 여건이 안되고 심지어 경찰에 부탁을 해 봐도 뾰족한 수가 없는 것이 현실 입니다. 그러나 거주시설은 가장 전문성이 있는 종사자들의 사명과 사랑이 최중증발달장애인들을 웃게 만들고 비장애인들의 눈치를 안봐도 되고 외부활동도 단체가 움직이니 그만큼 보호 받을수 있습니다 . 예로 활동지원사가 최중증발달장애인을 하루 돌보고는 줄행랑을 쳤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