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택 늘려도 4년 넘게 ‘탈청약’…납입금 일부 인출 등 보완필요
▷올해 1~7월 신규 가입보다 해지 32만9000좌 많아 ▷저소득층 납입 기준 낮추고 납입금 감액 허용해야 ▷이탈 원인 분석해 가점·공급제도 함께 손봐야
경제 > 부동산 | 류으뜸 기자 | 2026.08.31
"흥신소 된 배달앱·위장취업으로 주소 유출"… 플랫폼 시대, 개인정보는 안전한가?
▷심현희 블로터 부장·안희재 SBS기자 발제...악용 실태 고발 ▷법·제도 공백이 국민 신변 위협… "구체적 해답 도출 해야"
정치 > 국회/정당 | 장석찬 기자 | 2026.07.22

월세에 먹고 즐기는 돈 줄였다…1인가구의 불안한 ‘머니 무브’ ②
▷1인가구 월세 비중 48.8%…전세 줄고 월세·자가는 증가 ▷주거비 부담에 식비·여가비 축소…월세 거주자 10.7%는 연체 경험 ▷예·적금 줄이고 주식·ETF 확대…대출 활용한 투자 경험도 34.0%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7.21

주담대에 갇힌 4대 은행…글로벌 은행과 다른 ‘자산 구조의 함정’
▷초저위험 자산 얇고 가계대출 비중 높아 생산적 금융 제약 ▷JP모건·MUFG는 안전자산과 기업금융 양축으로 자본 여력 확보 ▷전문가들 “가계대출 편중 줄이고 주담대 유동화 확대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6.24

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권 예금 기반 흔들까?
▷금융연구원 “예금·대출·결제 기능 전반에 영향” ▷은행권 “결제 혁신은 기회지만 예금 이탈은 경계”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5.14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의심 계좌 방치되면 2·3차 피해 가능성↑…자금세탁·해외 유출, 해법은 ‘조직사기특별법’②
▷신고 후에도 재차 접근해 송금 유도...사기꾼에 길 터주는 수사 시스템 ▷"미수 단계서도 계좌 묶어야"...조직사기 특별법 제정 목소리 '확산'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1.29

“임차인 보증금 취약 방지”...5개 금융기관, 전세사기 예방 사업 참여
▷국토부·부동산원, 카카오뱅크·토스뱅크 등 5개 금융기관과 MOU 체결 ▷확정일자-금융정보 실시간 연계… 전세사기 예방 시스템 본격 가동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12.23

최근 10년간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액 2조원 대 달해...환급률은 28%에 그쳐
▷허영 의원, '보이스피싱 피해구제 신청 내역' 자료 공개 ▷최근 10년 간 보이스피싱 피해 건수 37만 243건...피해금액은 2조 8281억 원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08.28

해외서 효과 본 '영업점 협업제도', 국내 은행은 왜 안되는걸까?
▷공동성과 평가 한계, 이중보고 등 비효율 ▷전문가 "KPI 기준 조정으로 협업 유도 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7.30

[종합] 우리금융, 상반기 순이익 1조5513억원...비은행·자본비율개선
▷NIM개선·수수료 확대에 2분기 순익 9346억 ▷CET1 12.76%...지난해와 비교해 0.63% 개선 전망 ▷"동양·ABL생명 편입으로 하반기 시너지 기대"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7.29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