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오세훈, 난개발 책임 정부에 전가…부동산 공세 중단해야”
▷12일 국회소통관서 기자회견 열어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2.12

1004섬의 첫 페이지, 섬티아고 순례길에 서다 [길위기행: 신안군편 ①]
▷바다와 예술이 빚어낸 첫 여정, 섬티아고의 문을 열다 ▷감사의 빛이 물드는 곳까지, 절반의 길 위에서 만난 이야기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5.09.16

[인사] KB금융·KB국민은행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1.10

서울시 1인당 생활권 도시숲 면적 11.59% ↑
▷ 서울시 도시숲 면적 199,422천 제곱미터, 2021년 대비 6.53% 증가 ▷ "다양한 방식 통해 서울의 도시숲 증가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12.20

마곡부터 잠실까지 54분... '한강버스' 내년 3월부터 정식 운항
▷ 한강 가로지르는 '한강버스', 올해 10월부터 5개월간 시범 운항 ▷ 편도요금 3천 원, 기후동행카드 이용하면 무제한 탑승 가능
사회 > 전국 | 김영진 기자 | 2024.08.06
현대차, 친환경 전기버스 일본에 공급...전동화 전환에 박차
▶현대차, 일본 승용차 시장에 이어 사용차 시장에서 전기버스 공급 ▶현대차, 인도네시아 민간 충전 사업자 6개 업체와 현대 EV 충전 연합체 구축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4.07.23

고물가 속 가성비 해외 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호텔스닷컴,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인기 해외 여행지 3곳 소개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6.18

서울시, "재개발 선정 과정에선 '주민 의견' 최우선"
▷ 찬성동의율 높으면 가점, 반대동의율 높으면 감점 부여 시스템 강화 ▷ 서울시, "투기 의심되면 후보지 선정 과정에서 완전 배제"
경제 > 부동산 | 김영진 기자 | 2024.06.05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추진 협의체 출범, "규제 개선 적극 부탁드린다"
▷ 정부 주도 '철도 지하화 정책' 후속조치의 일환 ▷ 가이드라인에 관한 자문, 사업 구상 컨설팅 지원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4.04

12만 톤 생산해도 부족하다... 수입 고등어에 할당관세 적용
▷ 지난해 연근해어업 중 고등어 생산량 멸치 이어 2위 ▷ 소비자 수요 많은 중, 대형 고등어 물가 높아.. 상반기 물량 할당관세 적용 ▷ 오징어 등 일부품종은 기후변화에 영향... 생산량 악화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2.23
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2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3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모든 일에는 적정선이 있는 것 같습니다.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