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중국인 총책 못 잡으면 비극 반복”…감옥서 온 GGF 내부자 양심고백
▷"스스로에게 떳떳한 사람 되고 싶어"...한 구치소에서 온 양심고백 ▷중국 총책을 필두로 쩐주부터 실행조직까지...기업처럼 움직인 사기 조직 ▷‘꼬리 자르기’식 처벌은 한계... “중국인 총책들 뿌리 뽑아야 비극 끝나”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6.04.17

“5만 원 보상이라더니 체감은 5천 원?”… 쿠팡 보상안에 불만 쏟아지는 이유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관련 보상안 공개 ▷보상안에도 항목 쪼개기 방식에 누리꾼 비판 쏟아져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12.29

국민의힘 “장경태, 권력형 성폭력…의원직 즉각 사퇴하라”
▷“약자 향한 최악의 갑질”…민주당 책임론도 제기 ▷“피해자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보좌진 단체도 규탄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1.28

민주당 전남 의원들 “조선일보, 여순사건 왜곡 중단하라”
▷여순 77주기 메시지 왜곡에 전남 의원 10명 국회서 기자회견 ▷“희생자 모욕하고 역사적 합의 부정… 즉각 사죄하라”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0.29

서울시 지역축제 안전관리 대상 받은 용산구…용혜인 ‘파렴치한 행위’ 직격
▷용혜인, 용산구 ‘서울시 안전관리 경진대회’ 대상 수상 두고 ‘경악스러운 파렴치 ▷10.29 이태원 참사 시민 단체, 서울시와 용산구에 사과 촉구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08.27

전국비상시국회의 "내란세력 한덕수, 최상목 사죄하고 사퇴하라"
▷8일 국회소통관서 기자회견 열어 ▷신뢰 가능한 중립적 내각 구성 촉구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5.04.08

민주당 "윤석열 끝까지 무책임...사죄·반성 없어"
▷국회소통관 브리핑 열어 ▷"죗값 겸허히 받아야...국가 위한 최소한의 도리"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5.04.04

유정복 인천시장 "이재명 '빨간 넥타이 개헌' 발언 사과해야"
▷2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빨간넥타이·사이코 발언, 국민 앞에 사죄해야"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02.21

야5당, 서부지법 극우 폭동 옹호하는 국힘에 "내란 동조"
▷ "극우 폭도, 나치 돌격대·일본 자경단과 같은 양상" ▷ 최상목 대행의 내란특검 수용 촉구도
정치 > 정치일반 | 이필립 기자 | 2025.01.20

진보당 "'尹 방어권 보장 인권위'...치욕적인 오점 남겨"
▷13일 소통과서 기자회견 열어 ▷"안창호 위원장 책임지고 사퇴해야"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5.01.13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