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율 반등의 진실...'있는 집'만 아이 더 낳아
▷2023년 0.72명에서 지난해 0.80명으로 소폭 올라 ▷소득 상위 30%가 반등 주도...저소득 출산율은 정체 ▷“출산 이후 지원보다 가족형성 전 단계 문턱 낮춰야” ▷고용안정·일가정 양립·공공돌봄 강화 제안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7.09

‘눈높이’만 탓할 수 있나…청년 고용 부진 뒤에 숨은 일자리의 질
▷청년 고용률 23개월 연속 하락…‘쉬었음’ 청년도 3년째 증가 ▷신규채용 청년 비중 줄고 비정규직 늘어…“양질의 첫 일자리 부족”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4.30

청년 고용, 응급처방에 나섰지만…취업의 질도 과제
▷고용부, 청년 일자리 추경 신속 집행 착수…3월 청년 고용률 43.6%·실업률 7.6% ▷첫 취업 11.3개월 걸리고 정규직·비정규직 시급 격차 7185원…취업 이후 여건도 숙제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4.20

[빚의 구조]②월 13만원의 숨통, 그다음은 누가 책임지나…민간 상담 성과 뒤에 남은 제도 공백
▷상담 완료자 88% 재정자립도 개선…평균 증가액 13만394원 ▷소득쌓기 전략 성과 거둬…"공공에서 전달체계 뒷받침 해줘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4.08

‘취업 지연’은 상처로 남는다…5년 뒤 고용, 지금의 월급을 깎는 ‘상흔효과’
▷미취업 1년이면 5년 뒤 상용직 66.1%…3년은 56.2%, 5년은 47.2%로 하락 ▷‘늦게 정규직’이 된다고 만회되지 않는다…일본 ‘취업 빙하기’가 남긴 경고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1

‘첫 일자리’가 멀어졌다…청년의 ‘진입 지연’은 개인이 아니라 구조다
▷첫 취업 1년 이상 비중 24.1%→31.3%…‘좋아진 통계’ 뒤에 숨은 구직 장기화 ▷경력직·수시채용 확산, 대기업 청년 비중 감소…‘높아진 문턱’이 만든 지연의 고리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0

금융경제연구소 "노동조합, 민주주의의 걸림돌 아닌 핵심 인프라"
▷금융경제연구소, 대런 애쓰모글루의 <좁은 회랑> 기반 노동조합 역할 재해석 보고서 발간 ▷"강한 국가와 강한 사회의 균형만이 공동체 번영 보장… 노동조합이 그 '조정자' 역할 수행"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1.12

“책임은 유치원방과후전담사에게, 대우는 제자리”……국회서 처우 개선 촉구
▷유치원방과후전담사, 30일 '방학 중 독박 운영 문제' 해결 촉구 기자회견 개최 ▷유치원 방과후전담사, 독박 돌봄·차별 처우 개선 촉구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12.30

서민금융진흥원·신복위,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사례 ‘3관왕’…청년·취약계층 돕는 연계협업 성과 인정
▷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고용·금융·복지 아우른 청년 맞춤형 지원으로 최우수상 ▷ 신복위 의정부지부·서금원 서울강원지역본부도 지역 기반 복합지원 모델로 우수상 수상
사회 > 전국 | 조중환 기자 | 2025.12.05

공공부문 비정규직 차별 더는 못 참는다… “공무직위원회법 연내 입법 시급”
▷양대노총 “단순 교섭 아닌 법적 기구 필요… 국회는 약속 지켜야” ▷노동계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정책 후퇴… 다시 싸울 수밖에 없어”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5.11.28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