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신복위,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사례 ‘3관왕’…청년·취약계층 돕는 연계협업 성과 인정
▷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 고용·금융·복지 아우른 청년 맞춤형 지원으로 최우수상
▷ 신복위 의정부지부·서금원 서울강원지역본부도 지역 기반 복합지원 모델로 우수상 수상
지난 7월 30일 광주전남지역 15개 공공기관 합동 취업 멘토링 중 ‘취업특강’ 모습 (사진=서민금융진흥원)
[위즈경제] 조중환 기자 =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가 공동 운영하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가 ‘2025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사례 컨퍼런스’에서 단체부문 최우수상 1점과 우수상 2점을 수상하며 연계협업 기반 취약계층 지원 성과를 공식 인정받았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국민취업지원제도의 현장 성공사례를 발굴해 성과를 확산하고 고용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실시됐다. ▲직업상담 ▲사례관리 코칭 ▲청년취업지원 모델 구축 ▲연계·협업 등 4개 분야에서 우수 사례가 선정됐으며, 서금원과 신복위는 ‘연계·협업(단체)’ 부문에서 수상했다.
가장 돋보이는 성과는 최우수상을 받은 서민금융진흥원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였다. 북광주센터 등 8개 센터를 관할하는 이 지역본부는 저소득·미취업·무경력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 연계, 고용 프로그램 공유, 멘토링을 제공해 노동시장 조기 진입을 도왔다. 또한 광주지역 15개 공공기관과 공동으로 취업 멘토링과 토크콘서트 등을 운영해 지역 간 정보 격차를 줄이고 지역 경제 회복에도 기여했다.
여기에 더해 금융상담을 통한 청년 부채 부담 완화, 사회적 고립·은둔 상태의 청년을 직접 찾아가는 복합상담 등 청년의 일상 회복과 사회 재진입을 돕는 ‘다차원 지원모델’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을 수상한 신용회복위원회 의정부지부는 비정규직·플랫폼 노동자·청·장년 구직자 등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고용 연계를 강화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신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금융 문해력 향상 → 직업훈련·자격증 취득 → 경제자립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한 점이 주목받았다.
또 다른 우수상인 서민금융진흥원 서울강원지역본부는 양천센터 등 10개 센터가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양방향 정기회의체를 구성해 협업 체계를 공고히 했다. 원스톱 복합지원 서비스와 상호 연계 강화로 취업 성공 사례를 다수 발굴하며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이재연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은 “서금원과 신복위는 지역 기반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통해 고용·복지·채무조정을 접목한 복합지원을 지속 강화하겠다”며 “유관기관 협력을 확대해 금융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서민금융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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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하는 이들의 답변은 너무도 간단합니다. 생각이 있는 사람들인지 정의구현을 위해 사기꾼을 강력처벌 하는것에 반대의견을 낸다는것이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2조직사기특별법 통과시켜 나라의 그난을 해치는 사기꾼들 강력처벌 합시다.
3AI로도 사기치는데 더좋은 예방 방법이 있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조직 사기 특별법 제정되여서 이나라가 사기꾼 없는 나라가 되길 간절이 바라고 있습니다
4사기는 예방이 더 중요합니다 좋은 시스템으로 사기예방 할수 있는 기능이 나왔다니 기쁩니다 활용도가 높아 사기 근절될수 도움되길 기대합니다
5사기 방지 기술 만들어 피해자 예방 꼭 막아주세요
6조직사기의 피해자들은 삶이 여유로운 분들이 아닙니다. 노후대비와 자녀 결혼자금등 사연이 있는 돈인데 너무 안타까워요. 사기꾼들 꼬임에 넘어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7위즈경제기자님감사합니다 피해자의아픔과실체를 널리알리어 많은피해를막아내게해주시고 더이상피해자가생기지않도록전해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