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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공판 TV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다.(사진=연합)

[외신] “윤석열 무기징역, 한국 민주주의 시험대”…법치 강조 속 ‘분열’ 우려

▷ 로이터·가디언·AP·타임 “계엄 선포는 헌정질서 위협”…사형 구형에도 무기징역 선택 배경 주목 ▷ “법치의 승리이자 정치적 분수령”…국제사회, 양극화 장기화 가능성도 함께 지적

세계 > 정치    |   조중환 기자    |   2026.02.20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 제명 관련한 기자회견 중인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사진=위즈경제)

송석준 “한동훈 제명, 참담… 당 분열 아닌 단합의 길 가야”

▷송석준 의원,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관련 기자회견 진행 ▷“건강한 우파 모두 하나로 묶어야… 자멸의 길로 가선 안 돼”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1.29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당 지도부에 재고를 촉구했다. 사진=위즈경제

국민의힘 소장파, 한동훈 제명에 집단 반발…“반헌법·반민주적 결정 재고해야”

▷대안과미래 “심야 기습 제명, 정당 민주주의 파괴” ▷의원총회 소집 요구…지방선거 앞두고 당 분열 우려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1.14

제주평화인권헌장 제정을 둘러싼 갈등이 깊어지는 가운데, 설문 응답자 10명 중 약 9명이 헌장 제정에 반대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그래픽=위즈경제

[폴플러스] 89.4%, '제주평화인권헌장' 제정 반대

POLL > Poll Plus    |   류으뜸 기자    |   2026.01.12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2026, 세계는 어디로①] 포퓰리즘의 시대, 평화는 왜 사라졌나

▷민주주의는 약해지고 분쟁은 일상이 됐다 ▷2026년 세계 질서를 흔드는 정치·군사외교의 균열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05

24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 시도에 대한 규탄성명'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국힘 용인 당협위원장들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은 국가적 도박… 즉각 중단하라

▷국힘 용인시 당협위원장 일동,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 강하게 반대 ▷"현역 의원들도 반도체 이전 반대 입정 명확히 해야" 한목소리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12.24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사진=연합뉴스)

美연준, 세 번째 금리 인하…추가 인하 여부는 ‘안갯속’

▷연준 내부 갈등 격화…추가 금리 인하 불확실성 확대 ▷트럼프의 압박 속 차기 의장 변수까지…통화정책 불안정성 고조

세계 >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12.11

전국특수교사노동조합은 21일,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에 추가된 ‘장애학생 스마트기기 사용 예외’ 조항에 대해 전면 삭제 또는 수정을 요구했다. (사진 =연합뉴스)

특교조 “장애면 무조건 예외? …장애학생 교육 효과 자체를 부정”

▷ 8일 교육부 스마트기기 사용 금지 ‘장애학생 예외’ 조항 추가 ▷ 21일 특교조 ‘장애학생 예외’ 조항 수정·삭제 촉구

사회 > 교육    |   전희수 기자    |   2025.07.23

김석기·성일종·신성범 등 국민의힘 의원들이 민주당에 국회 법사위원장직 반환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국힘, “민주당 법사위원장 반환해야…삼권분립과 민주주의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요구”

▷국민의힘, 민주당에 국회 법사위원장 반환 촉구 기자회견 개최 ▷"민주, 국민의힘에 법사위원장직 넘기고 국회를 대화와 타협의 장으로 돌려놔야"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06.18

전국 학부모단체 총 연대는

"이재명 후보, 교사의 정치활동 보장 공약을 즉각 철회하라"

▷20일 국회 소통관서 기자회견 열어 ▷"교육 3주체 무시해..학교 정치판 될것"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5.05.20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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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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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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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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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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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는 적정선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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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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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