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 해킹 5년 새 최다…키운 사이버 인재 10명 중 9명 떠났다
▷장기복무 대상자 80명 중 73명 전역…졸업생 임관율도 26% ▷전문가들 “보직·교육·장기복무 연계한 인사체계 필요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08.18

문진석·송옥주·김용만, 김형석 독립기념관 관장 규탄 기자회견 개최
▷문진석·송옥주·김용만 의원, 김형석 독립기념관 관장 규탄 기자회견 개최 ▷"법적 근거 없는 비밀유지서약서 강요 중단...김 관장 즉각 사퇴"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12.17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요구 거세져… “정치사법부 심판하라”
▷국민청원 10만 돌파에 민주당·시민사회 탄핵 압박 ▷청문회 불출석 강행에 ‘사법권력 책임 회피’ 비판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09.30

여야, 'AI 인재 육성 특별법' 공동 발의..."인재 없이 AI 강국 없어"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대식, 김준혁 의원 'AI 인재 육성 특별법' 공동 대표 발의 ▷"국가가 책임지고 인공지능 인재 육성 및 활용할 수 있는 토대 세우는 것"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08.20

“국방의 의무 다했더니 호봉 삭감”...군복 입은 피해 교사들
▷ 29일, 교사의 군복무 경력 차별 해소를 위한 기자회견 열려 ▷ 전교조 “학력과 군 경력 중복 인정 촉구”
사회 > 교육 | 전희수 기자 | 2025.07.29

[지역 Zoom-in] 떠나는 청년, 사라지는 고향…‘지방 탈출’은 계속된다
▷ 기회는 수도권에만 있다…“돌아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현실” ▷ 반복되는 정책 속 떠나는 청년…지역 정착의 조건은 무엇인가?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이수아 기자 | 2025.07.29

'당사자 모르고 당해도 말 못해'...끊이지 않는 학교 관리자 갑질, 원인은?
▷갑질 인신부족·승진 등 관리자의 영향력을 주요 원인으로 지목 ▷교육계, "교사가 학교관리자 선출해야"...공모형식의 일반화 촉구 ▷기존방식과 공모형식 섞의 제 3대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주장도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5.04.30

[폴플러스] 특수교사 10명 중 8명, 상해 입어도 "참고 넘어간다"
POLL > Poll Plus | 조중환 기자 | 2025.04.30

전교조 "교권상담, 복무 관련가장 많아"
▷전교조, 2023~2024년 교권상담실태조사 결과 ▷"현장 실태조사와 추가 법 개정이 필요해"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5.03.06
"여성들이 우리 사회 구원할 것"
▷ 7일 국회 토론회서 오창익 사무국장 발언 ▷ "박종준, 공무원 양성 시스템이 만든 괴물, 실패작"
사회 > 사회 일반 | 이필립 기자 | 2025.01.08
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2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3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4사기피해자들 보호할수있는 특별법만들어 주십시요.피해자들 인권과 재산권을 보호해주십시요
5지능화되는 사기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6조직사기단 이땅에서 퇴치 시킬수있는것은 사기 특별법 통과 시키는 것밖에 없다 국회의원님 많은 동참 부탁드려요 조속히 사기 공화국 이란 오명을 벗어 주십시요
7한국형 플리바게닝이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이유 핵심 원리: 공범이나 하위 조직원이 총책 검거나 범죄수익 환수에 결정적인 증거/제보를 제공할 경우, 이에 대응하여 형벌을 감경하거나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내부자 협조 유인 (동기부여): 기존에는 수사에 협조해도 자백에 따른 소폭의 감형 정도만 기대할 수 있어 협조할 유인이 적었으나, 확실하고 예측 가능한 형벌 감면 혜택을 명시하면 내부자의 적극적인 고발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수사 시간 단축 및 범죄수익 환율 상승: 현금화 수법이나 세부 자금 이동 경로를 아는 내부 정보가 확보되면 몇 달씩 걸리던 자금 추적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피해금을 동결·환수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직 해체 및 총책 검거율 제고: 하위·중간책을 통한 단편적 처벌에 그치지 않고, 내부 제보를 바탕으로 꼬리가 아닌 '머리(총책)'를 잡는 근본적인 수사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