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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링 금융구조. 출처=결제전산원

[기자수첩] 책임은 끝까지 피해자의 몫인가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5.11.28

더불어민주당 허위조작정보대응특별위원회(이하 특위)는 28일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의 발언을 문제 삼아 형사고발을 예고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사진=위즈경제

"국민을 중국인 여론조작 세력으로 매도"...與, 주진우 국힘 의원 형사고발 예고

▷허위조작정보 유포, 국민에 대한 모욕… “국회의원 자격 없다” 직격 ▷더불어민주당, ‘제2의 드루킹’ 운운한 주진우 의원에 법적 책임 촉구 ▷“피해자는 평범한 국민… 중국인 프레임은 가짜뉴스” 강력 반발

사회·정치 > 정치    |   류으뜸 기자    |   2025.11.28

국방부와 국토교통부는 공동으로 ‘군 장병 전세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군 장병 전세사기 막는다’…국방부·국토부, 예방 교육·제도 개선 동시 추진

▷계룡대·56사단 등 군부대 중심 예방 교육 확대…간부·병사 실무 적용 ▷국방부, 임차권 등기 시 거주 연장 허용 등 피해자 보호 조치도 병행

사회·정치 > 사회 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11.19

사진=AI이미지/Chat GPT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②'사라진 렌탈사, 남겨진 채무'...소상공인 울리는 팩토링 금융 사기

▷정부 지원금 미끼로 계약 유도...렌탈사, 팩토링 구조 숨기고 자금 챙기고 잠적 ▷전국 2000명 피해자 추산...억대 채무 떠안고도 소송비용 부담 등으로 대응 포기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5.11.13

위즈경제는 4일 한 카페에서 신종 팩토링 사기 피해자를 만나 이들이 겪은 실제 피해상황과 그 과정을 들어봤다. 사진=위즈경제

[피해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①"렌탈 계약인 줄 알았는데 2500만원 빛 떠안아"...신종 팩토링 사기 피해자 인터뷰

▷정부지원 가장해 렌털계약 체결한 뒤 잠적...피해자, 모든 금전 부담 떠앉아 ▷피해자 2000명 추산...피해자 대부분 소송비용 부담 커 대응 포기해 ▷금융기관 부실 검증·신용보험 악용이 원인...전자계약 법적 기준 재정립 필요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5.11.10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중인 백승아 더불어미주당 대변인(사진=위즈경제)

중국인 무비자 입국 정책 두고 가열되는 여야 공방

▷與, "'중국인 무비자 입국 정책'은 윤석열 정권의 작품" ▷野, "정부, 중국인 관광객 전면 무비자 정책 철회 및 원점 재검토해야"

사회·정치 > 정치    |   이정원 기자    |   2025.10.10

세번째 세션의 발제를 맡은 최윤석 변호사(법무법인 현)가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소액주주 피해 반복되는 자본시장의 문제, 해법은?

▷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K-리벨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법을 찾다' 토론회 개최 ▷소액 주주 보호 미흡..."한국 자본시장의 구조적 문제" ▷법정에서도 약자인 '소액주주'..."연대 통해 사법시스템 바꿔야"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5.09.04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중인 민주당 내란 은폐 및 알박기 인사 저지 특별위원회(사진=위즈경제)

민주당, “윤석열 정권의 보은성 알박기 인사 지속…필요시 법적 대응도”

▷민주당 내란 은폐 및 알박기 인사 저지 특별위원회, 29일 기자회견 개최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인사 절차 멈춰야”

사회·정치 > 정치    |   이정원 기자    |   2025.05.29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진행하는 음영배 전국경찰직협 수석부위원장(사진=위즈경제)

경찰직협, "킥스를 활용한 인사조치는 부당한 처사"...법적 대응 시사

▷경찰청, 내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킥스 평가 점수 반영...현장 경찰관 반발 ▷전국경찰직협, "킥스 평가 점수에 따른 '팀장 박탈,인사조치는 신뢰보호 원칙과 공정성 원칙 위반"

사회·정치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4.12.11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딥페이크 피해입은 교사와 학생, 법적 대응 가능한가?

▷직간접 피해 517건..."학교 차원 대응으로는 대응 불가능" ▷딥페이크 온상 텔레그램...가해자 특정 어려워 형사처벌까지 못가 ▷"수사의뢰나 진정 요청해야...수사기관의 적극적 태도 필요"

교육 > 교육정책    |   류으뜸 기자    |   2024.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