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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2026년 하반기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연합)

의료용 마약류 관리, AI 상시감시로 전환…프로포폴 오남용 정조준

▷식약처, 징벌적 과징금·명단공표·행정처분 3배 강화 추진 ▷K-NASS로 10억건 데이터 분석…연 2~3회 모니터링서 365일 감시체계로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6.18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기자수첩] “나눠 가지라”는 처우 개선비, 교사에게 책임 떠넘긴 제도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5.29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나눠 가지라 했다”…사립유치원 방과후 교사 처우 개선비 논란

▷방과후·종일반 교사 지원금 둘러싼 현장 증언 나와 ▷“거부하면 재계약·평판 불이익 우려”…폐쇄적 고용 구조 지적 ▷제보자 "사실상 페이백"...한유총 "현 지급 방식이 갈등 불러" ▷교육청 “나눠 지급은 지침상 문제…전원 지원엔 예산 필요”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6.05.27

유사투자자문업자 불법·불건전 적발 현황(자료=금융감독원)

[신금융권력, 핀플루언서의 두 얼굴] ④규제는 왜 SNS를 따라가지 못하나

▷ ‘개인 의견’이라는 방패 뒤의 책임 공백 ▷ 영향력은 커졌지만, 감독은 여전히 사후적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2.25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진행 중인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위즈경제)

이성윤 "청와대 부정 의견 묵살은 명백한 허위" 정면 반박

▷이성윤, 특검 후보 논란에 “명백한 허위” 반박 ▷“당·청 갈등처럼 몰아가는 보도, 자제해달라” 언론에 촉구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11

박태양 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합 대표.

[인터뷰]“차별 금지라는 이름의 역차별… 아이들의 안전과 교육의 자유 지켜야”

▷박태양 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합 대표에게 듣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이유 ▷"차별 반대는 공감하나 기준·절차 불투명...반대의견 낸다고 혐오세력 낙인 찍어선 안돼"

인터뷰 > 인터뷰    |   류으뜸 기자    |   2026.01.20

서울 종로세무서에서 법인세과 직원들이 연말정산 신고 안내 책자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15일 개통…공제 자료 45종으로 확대

▷의료·교육비 등 일괄 제공…장애인·체육시설 이용료 신규 포함 ▷AI 상담 24시간 운영, 소득기준 초과 부양가족 안내도 강화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1.14

24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국회 APEC 특별위원회 민주당 및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기자회견 (사진=위즈경제)

민주·조혁당 "내란 혐의자 APEC 명예시민 선정 경위 설명해야"

▷24일, 국회 APEC 특위 민주당 및 조국혁신당 공동 규탄 기자회견 개최 ▷경주시·시의회, 'APEC 공로와 내란 별개' 답변에..."헌정유린자에 명예부여 정당화될 수 없어"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12.24

김지현 전국국공립유치원교사노조 수석부위원장.

유아교육 현장 없는 영유아교육특위, 무엇을 위한 논의인가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5.12.04

유현석 한국콘텐츠진흥원장 직무대리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한국콘텐츠진흥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2025 국정감사] 해외게임사 대리인 지정 실효성 논란…국감서 "제도 보완 필요"

▷'국내 대리인 지정 의무화' 게임산업법 시행령 23일 시행 ▷해외게임사 확률 표시 위반 국내 2.5배..."적극 조치해야" ▷저작권 정책 카르텔도 도마위 올라..."인맥 유착 심각해"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