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 폴란드 이후 성장축 찾는다…미국·UAE 협력 확대 모색
▷한미 함정 조선 협력·한-UAE 방산 공동수출 모델 논의 ▷주한 UAE대사 “양국, 조달 넘어 공동창조자이자 전략 동반자”
정치 | 장석찬 기자 | 2026.07.02

국회서 한·UAE 미래 방산 협력 논의...칼리두스, DAMITA 기반 전략 협력 가능성 제시
▷칼리두스 코리아, 한·UAE 미래협력 국회 포럼 공동 주관으로 방산 협력 기반 확대 ▷AI 대드론·DAMITA 방공체계 중심의 저고도 공역 보안 협력 가능성제시 ▷국내 조립생산·MRO·제 3 국 공동수출을 연계한 한·UAE 방산 협력 모델 검토 ▷칼리두스 코리아, 한·UAE 미래협력 포럼서 AI 대드론·방공 협력 모델 제시
경제 > 산업 | 류으뜸 기자 | 2026.07.02

국방부, 50만 드론전사 키운다…2029년까지 드론 11만대 확보
▷분대마다 드론 배치, 전 장병 ‘제2의 개인화기’처럼 운용 능력 강화 ▷드론작전사 본부는 국방드론본부로 개편…국산 드론 생태계 육성 병행
정치 > 정치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6.26

전현희, ‘서울 기본통신시대’ 청사진 공개...서울형 제4이동통신 설립 공약
▷“서울, 완전한 5G SA 도시로”… 전현희 기본통신시대 공약 발표 ▷“시민이 주인 되는 이동통신사”… 서울 기본통신시대 선언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2.25

[외신] 우크라 “푸틴 관저 드론 공격 주장 사실무근”…러 “협상 입장 재검토”
▷젤렌스키 “전형적인 러시아의 거짓말…평화 협상 흔들기 의도” ▷미·우크라 협상 직후 제기된 공격 주장에 국제적 파장 확산
세계 >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12.30

한글과컴퓨터·한컴인스페이스, AI 기술력 인정…과기정통부 장관상 나란히 수상
▷한컴·한컴인스페이스 과기정통부 장관상 동반 수상 ▷문서·영상 분석의 독보적인 AI 기술 인정받아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12.19

K-드론 수출 368억 돌파… 국토부 “글로벌 시장 본격 진출”
▷국토부, 올해 드론산업 해외수출 368억 원 기록...수출국 30개국으로 확대 ▷"내년 국산화 드론 기체와 부품, 서비스 미국 시장에 본격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12.15

AI로 실종자 구조 시간 30시간 단축…NIPA, 국무총리상 수상
▷NIPA, '2025년 적극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 수상 ▷AI 기반 정밀 탐색기 기술로 국민 생명 구조의 골든타임 확보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11.28

2026학년도 수능 D-1… 전국이 수험생 위한 준비에 총력
▷오는 13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앞두고 정부 부처 및 공공기관 분주 ▷항공기 통제, 열차 서행 등 수험생 편의 고려한 조치 가동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11.12

황금빛 섬의 초대 신안 고이도 '2025 아자니아 꽃축제' 개막
▷소박함 속 진심이 빛나는 11월의 특별한 여행지 ▷천천히 천천히 시골 섬 축제속으로
종합 > 문화 | 조중환 기자 | 2025.11.10
거주시설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거주시설을, 자립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립을 지원하면 된다. 혼자서 살 수 없는 장애인들에게 거주시설이 아닌 자립지원주택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것은 폭력이다. 국가는 당사자가 원하는 복지정책을 펴기 바란다.
2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로서 모든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본권이 존중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선택권을 제한하거나 사실상 박탈하는 정책이 있다면, 이를 재검토하고 헌법의 민주주의 원칙에 부합하도록 수정해야 합니다.
3거주시설 확충과 기능보강이 답이다. 정부는 탈시설 기조에서 빨리 벗어나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4국민의 기본권인 거주 선택 자유권을 지켜주십시요. 시설을 악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을 좀 자세히 살펴봐 주세요. 그들의 선의로만 보기엔 너무도 황당합니다. 시설 폐쇄로 이익을 보는 집단은 누구일까요? 최중증 장애인과 최중증 자폐인에게는 꼭 필요한 곳이 시설입니다. 자립지원 법이라는 착한척 가면을 쓰고 가장 아픈 장애인을 압박하는 경증 장애인들이 무섭고 원망스럽습니다. 같은 장애인 끼리 서로 도우먼서 잘 살아가면 안되겠습니까?
5거주를 어디서 할지 선택하는 자유는 장애,비장애인 무관하게 동일하게 국민 개인이 원하는대로 거주하고 싶은곳에 거주하면 되는겁니다. 기본적인걸 지키면서 장애인의 인권, 처우를 개선해야지 기본적인것도 지키지 않으면서 마치 장애인을 위한 냥 무지성 탈시설을 진행하려는건 힘없는 장애인을 무시하는 정책이라고 보일뿐입니다.